노자의 생각은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새겨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옳다‘ 싶은 이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에꽂혀 모든 것을 그것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 강요도 하지요.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자주 보입니다. 지식이 고착된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철학은 의심하는 학문입니다. 가능성을 열어두는 학문입니다, 의심과 비판과 자기 성찰을 잃은 철학은 포획된 지식이며, 사로잡힌 사상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