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을 계속하다 보면 다리에 근육이 생기고 어깨가 펴지면서 스스로 혼자 우뚝 서는 날이 있을 것이다. 산책과자문을 통해 의심하고 질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길을 걷거나 조용히 앉아 오늘 읽은 책의 내용을 숙고하는 시간을 가져보기 바란다.
그러면 아무리 위대한 선생이 쓴 책이라도 페이지를 늘리기 위해서 쓴 헛소리도 보이고 단순히 팔기 위한 목적에 따라 이론을 만들어낸 자기계발서도 보인다.
당신 마음의 무릎이 건강해졌기 때문이다.
산책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하니 하루에 만보 이상 걷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