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그렇게 얼어붙은 정신과 감수성을 깨는 도끼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책은 도끼다인 겁니다
먹은 음식이 소화되어 에너지를 만들어야만 인간이 살 수 있듯이 독서를 통해 내용을 기억해야만 정신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