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삶과 배움과 일과 독서는 하나 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하나의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기끼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어린 나무가 단번에 열매를는 일이 없듯 첫 열매를 맺기 위해선 그만큼의 시간과 노고가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도 자신은 그 모든 과정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열매만을 보았던 적이 있었다. 실력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라도 할 것처럼. 또한 많은 경험을 하고 긴 시간을 보냈다고 저절로 실력자가 되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경험을 어떻게 겪고, 같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각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좀 더 치열하게 부딪쳐야 했다. 안주하거나 기다리기만 해서는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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