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베어
해나 골드 지음, 레비 핀폴드 그림, 이민희 옮김 / 창비교육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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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에이프릴이 곰을 매개로 행복을 향해 나아간다는 서사가 좋았습니다. 서로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한울타리의 공동체가 바로 가족아닐까요. 지구의 생물들도 별반 다르지 않죠. 우리가 보듬어야할, 멸종위기의 동물들도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돌봐야할 존재임을 소설을 통해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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