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의 세계 위픽
이장욱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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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김장욱 작가의 소설을 읽고 충격(긍정적인 의미에서)에 빠진다. 이 책도 역시나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탄핵정국에 쓰여진 소설이고, 그가 시인이 본업임을 알 수 있는 소설이다. 짧지만 재밌다. 40대 후반에 접어들었다면 읽어보라. 후회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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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2026-02-18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귓속말로 소근소근)이장욱 작가요... 김장욱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