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우리를 지배하는 저 아집들, 분노와 환상과 욕망과 절망 따위의것들이 시간 속에서 어떻게 분해되는가를 나는 보았다. 분해되어 먼지만 남을 아집에 끌려다니는 것을 나는 단호히 거절했다. 나는오직 내 앞길에만 성실하도록 자신을 부추겼다.
-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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