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걸
하비에르 카스티요 지음, 박설영 옮김 / 반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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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스노우걸
하비에르 카스티요 장편소설/박설영 옮김
오팬하우스 @ofanhouse.offic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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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플리스 글로벌 1위 시리즈 <스노우 걸> 원작소설
✔️ 현지 판매 200만 부 돌파
✔️ 스페인의 스티븐 킹 -<ABC>

에렌 가족은 뉴욕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를 구경하러 간다.
세 살배기 딸 키에라와 함께 풍선을 얻으러 갔다가 잠시 내려 놓는 사이 키에라가 사라져 버렸다.

경찰까지 동원해서 찾아보지만 여아의 옷가게에서 딸의 옷만 발견 될 뿐 안타깝게도 키에라를 찾을 수가 없었다.

언론학 전공을 한 미렌은 키에라 사건을 과제 주제로 선택하고 맨해튼 프레스의 기자로 근무하며 언론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파헤치기 시작한다.

에렌과 그레이스는 매년 딸의 생일이면 함께 보낸다.
케이크를 사서 함께 초를 불고 소원을 빌었다.

키에라가 실종된 지 5년 후,
키에라라고 적힌 비디오 테이프가 든 봉투가 그레이스 우편함에서 발견 된다.
59초 짜리 영상이지만 낯선 방 바닥에 쪼그려 앉아 인형놀이를 하는 검은머리 여자아이 누가봐도 키에라였다.

키에라가 살아있다 !!!!!
누군가가 키에라를 키우고 있다.

봉투에 지문이 발견 되고 목격자가 나타난다.
범인은 그 뒤로 몇 차례 테이프를 보내지만 이번 테이프 영상에서는 키에라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키에라가 살아있는 게 맞을까?

왜 이제와서 키에라의 영상이 담긴 테이프를 보내는 건지
도대체 누가 키에라를 납치해서 키우고 있는 것인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야기가 흥미롭게 진행된다.

한 편, 미렌은 키에라 사건을 통해 과거 자신이 성폭행 당한 자신의 상처를 마주하게 되고 트라우마를 극복해 나간다.

넥플리스 시리즈 스노우 걸이 시즌 1에 이어 시즌 2까지 제작되고 반영 될 정도로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그만큼 누구나 보면 몰입하게 만드는 스토리이다.
스릴러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스노우걸#오팬하우스#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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