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도서협찬ㆍ🌈 스노우걸하비에르 카스티요 장편소설/박설영 옮김오팬하우스 @ofanhouse.officail------------------------------✔️ 넥플리스 글로벌 1위 시리즈 <스노우 걸> 원작소설✔️ 현지 판매 200만 부 돌파✔️ 스페인의 스티븐 킹 -<ABC>에렌 가족은 뉴욕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를 구경하러 간다.세 살배기 딸 키에라와 함께 풍선을 얻으러 갔다가 잠시 내려 놓는 사이 키에라가 사라져 버렸다.경찰까지 동원해서 찾아보지만 여아의 옷가게에서 딸의 옷만 발견 될 뿐 안타깝게도 키에라를 찾을 수가 없었다. 언론학 전공을 한 미렌은 키에라 사건을 과제 주제로 선택하고 맨해튼 프레스의 기자로 근무하며 언론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파헤치기 시작한다.에렌과 그레이스는 매년 딸의 생일이면 함께 보낸다. 케이크를 사서 함께 초를 불고 소원을 빌었다. 키에라가 실종된 지 5년 후,키에라라고 적힌 비디오 테이프가 든 봉투가 그레이스 우편함에서 발견 된다. 59초 짜리 영상이지만 낯선 방 바닥에 쪼그려 앉아 인형놀이를 하는 검은머리 여자아이 누가봐도 키에라였다.키에라가 살아있다 !!!!! 누군가가 키에라를 키우고 있다.봉투에 지문이 발견 되고 목격자가 나타난다.범인은 그 뒤로 몇 차례 테이프를 보내지만 이번 테이프 영상에서는 키에라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키에라가 살아있는 게 맞을까?왜 이제와서 키에라의 영상이 담긴 테이프를 보내는 건지도대체 누가 키에라를 납치해서 키우고 있는 것인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야기가 흥미롭게 진행된다. 한 편, 미렌은 키에라 사건을 통해 과거 자신이 성폭행 당한 자신의 상처를 마주하게 되고 트라우마를 극복해 나간다. 넥플리스 시리즈 스노우 걸이 시즌 1에 이어 시즌 2까지 제작되고 반영 될 정도로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그만큼 누구나 보면 몰입하게 만드는 스토리이다. 스릴러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스노우걸#오팬하우스#서평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