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가지 건축으로 읽는 세계사 - 스톤헨지부터 우주정거장까지 역사의 랜드마크로 남은 위대한 걸작들 테마로 읽는 역사
소피 콜린스 지음, 성소희 옮김, 임석재 감수 / 현대지성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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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500가지 건축으로 읽는 세계사

현대지성 @hdjs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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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70장 건축물 컬러 사진 및 설계도 수록

▶️ 꼭 알아야 할 건축 용어 해설 수록

▶️ 스톤헨지부터 우주정거장까지 역사의 랜드마크로 남은 위대한 걸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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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1000년 이전
돌로 만든 인류 최초의 흔적들

2부 1000~1499년
요새와 궁전, 대성당의 시대

3부 1500~1799년
제국의 흥망과 도시의 성장

4부 1800~1899년
산업혁명과 거대 공학 프로젝트의 등장

5부 1900~1999년
전쟁이 남긴 상흔과 대중문화의 번성

6부 2000~2020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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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건축에 대한 안목을 키우고 싶으신 분

✔️ 여행지에서 건축물을 보는 걸 좋아하시는 분

✔️ 건축에 담긴 시대의 문화와 서사를 알고 싶은 분

✔️ 세계사를 건축이라는 새로운 시선으로 읽고 싶은 분


세계에는 수없이 다양한 문명이 있고 각자의 역사가 있다.
역사를 물리적 증거로 보존하는 매체는 건축이 유일할 것이다.
그 많은 세계의 건축이 모여 세계의 역사가 된다.

이 책은 수많은 건물들의 건립배경, 작품성, 소속 문명의 역사와 건물에 얽힌 주요 사건 등을 제공해주고 있다. 건축을 테마로 하여 건축을 통해 세계의 역사와 사회 문제에 접근하고 동양과 서양, 고대와 현대를 아우른다.

또한, 전 세계의 위대한 건축물이 담겨 있는 방대한 스케일과 알찬 디테일을 모두 갖춘 건축 세계사 백과사전이다. 게다가 세계사를 건축이라는 새로운 시선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 발견 된 인간 거주지 가운데 가장 오래된 곳은 기원전 180만년 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있는 본데르베르크동굴이다.

유적지로 그 당시의 생활방식을 알 수 있어서 신기했고 유적지를 발견한다는 것도 대단하게 느껴졌다.

여러분은 세계의 건축물을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건축물을 이해하고 보면 훨씬 더 많이 보이고 흥미롭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 가기 전 그 나라의 유명한 건축물을 공부해서 가는 것이 아닐까?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에 여행의 만족도가 훨씬 올라간다.


다양한 건축물로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이 책을 읽는 내내 역사속으로 세계여행을 떠나는 것 같았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오고 매일 매일 보아도 너무 좋았다.

더불어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많은 건축물들을 알아보고 싶어졌다.

평생 소장용으로 적극 추천드린다.

#500가지건축으로읽는세계사#현대지성#건축책#역사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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