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버린 마녀의 수첩
줄리엣 디아즈 지음, 황소연 옮김 / 페르아미카실렌티아루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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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 미리 봤더라면 절대로 사지 않았을 책. 아이들 동화책에나 나올 법한 허무맹랑한 이야기. 웃음도 안 나온다. 자기 머리카락 한올 손톱조각 또는 생리혈 한방울, 기타등등 이게 소원을 빌기 위한 준비물이란다.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온다. 마법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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