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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위한 4천만의 국어책
이재성 지음 / 들녘 / 200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문장을 제대로 쓰려면 문법을 알아야 하죠
이 책은 문법과 전혀 상관없이 보이는 일상의 예를 가지고 문법을 설명한 책인데
그렇다고 아주 재미있는 책은 아니구요.
기존의 딱딱한 문법책보다는 다소 부드럽게 쓰여져 있어요.
어차피 국어공부는 해야 되는데,
국어점수는 잘 안나오고 고민고민하다가 구입한 책이랍니다.
한꺼번에 쭈욱 읽어나가기엔 좀 그렇고 시간날 때마다 틈틈히 읽어보고 있어요.
오히려 그렇게 하고나니 지루한 것도 조금 없어졌고 가령 형태소라는게 그런거였구나.. 아하..
이런식으로 되씹으면서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영문법에만 치우쳐서 공부한 탓인지
국어실력이 너무 안되어 있는 제 자신이 조금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