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에두아르 르베 지음, 정영문 옮김 / 은행나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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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과 너의 죽음, 혹은 그 반대. 계속 생각나는 문장은 이제 읽는 나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밤바다 같은 표지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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