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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 감정은 따뜻하게 읽고, 행동은 강단 있게 이끄는 똑똑한 훈육 수업, 2026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임영주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와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어서, 늘 아이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왔고, 6살 전까지는 화를 낸 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감정을 많이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니 점점 제 말이 잘 전달되지 않고, 훈육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랑과 공감만큼이나 분명한 기준과 훈육도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책은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면서 훈육하는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고싶은 엄마에게 좋은 지침서입니다.
끝까지 자녀와 잘 지내는 부모는
따뜻하게 공감하고 단호하게 훈육합니다.
이말에 “끝까지”라는말이 ..와닿았아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에게도 사춘기가 올테고
분명 부모와의 의견충돌이있을 시기가 올텐데요
이시기를 잘넘어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제대로 된 훈육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훈육은 칭찬의 반대말이 아니고, 제대로 된 훈육의 말에는 상처받지않는다 이문장을 보니 부모로서 감정에 흔들리기보다 더 단단해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차례를 보면 부모가 어떤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하는지 저의궁금증들 모두자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차례를 보고 현재 아이에 상황에 맞게 먼저 찾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1. 희망을 주는공감
2.주의를 환기하는공감
3.아이욕구를 인정해주는 공감
“주의 환기” 이건 정말 영유아 아이에게는 좋은 방법인거같습니다.
물이없는상황에서 물을 마시고싶다고 떼를 쓸때 이욕구는 혼낼일이 아니죠
저도 참고 혼내지는않았지만 빠르게 해결을 못하고 3번의 아이 욕구를 인정만 할뿐 해결을 못해서 진땀 뺐던 기억이있습니다.
물을마시고싶다는 욕구에만 갇히지않고 물을 찾는행동으로 초점 돌리기!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기
이부분 꼭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훈육은 즉각성과 더불어 분명한 이유
를 말해줘야한다
이유가 분명한 훈육은 감사함으로 기억!

이책을 보고 실천하여
우리아이도 평생 부모에게 감사하며 행복한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