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되면 심심하지 않고 따분하지않을줄 알았던 강아지
그런데 강아지의 표정은 점점더 어두워지고 좋아보이지가 않네요
과연 마지막의 강아지의 모습은 어떨까요? 사람이 되어 따분한 삶을 살지않을까요?
마지막에 환하게 웃는 강아지의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궁금하시면 꼭 한번 봐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6회 Be그림책 대상 수상작 책이네요
다른 존재가 되려고 애써야 할 이유는 없어 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합니다.
타인의 눈치를 보기보다 자기 마음과 모습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돕는, 자기다움의 힘을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