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 날이랍니다 - 사진과 글로 남기는 나의 성장 이야기
변미경 지음, 김영춘 그림 / 명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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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이 모든 이야기를 담을 수 있을 만큼 자라 8살이 되었네요. 그동안의 소중한 추억들은 핸드폰 사진첩에만 가득 담겨 있어, 가끔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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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런 추억들을 한 장 한 장 사진으로 직접 붙여 정리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이세상 가장 예쁜 순간을 차곡차곡 !

아이에게 선물하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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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이 있었던 시절부터, 돌잔치 때 어떤 돌잡이를 했는지까지 다시 이야기해주며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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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권은 아이에게 사진인쇄해서 붙여서 선물할 예정이고, 또 한 권은 9월에 출산 예정인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기념일마다 차곡차곡 기록해 두었다가 몇 년 뒤에 건네주어도 참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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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날이 제아이를 낳아 안겼을때네요


 

책의 겉면은 보들보들한 촉감이라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좋고, 그림체 역시 부드러운 색감으로 눈에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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