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선택 앞에서 자주 머뭇거리는 아이에게
그곁을 따뜻하게 지켜 주고픈 가족에게
마음의 방향을 찾아가는 방법을 전합니다💖”
선택 앞에서 “몰라~”라고 말하는 우리 아들.
그 모습이 꼭 저를 닮은 것 같아 웃음이 나옵니다.
어른이 된 저도 여전히 결정이 어렵고,
점심 메뉴 하나 고르지 못해 “아무거나”를 외치니까요.
하지만 인생에는 작은 선택부터 중요한 선택까지
피할 수 없는 순간들이 계속 찾아옵니다.
이 책은 선택하는 법을 알려주고,
선택이 두렵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귀여운 와플
쉬운선택은 곧잘 말하지만 어려운선택앞에는
두려움이있어요
어떤선택을할지몰라 아무거나 입고갔더니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되어요
와플은 망원경으로 하늘을 보게되며
좋은생각을 하게됩니다.
선택지를 줄이니 고르는일이 훨씬쉽다는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네요~
선택이헷갈릴때는 정보 찾기 등!
귀여운그림체와 함께 자연스럽게 동화를 통해 선택하는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맨뒷장에는 더 자세히 정리가 되어 설명해주어요
조만간 아이 책가방을 고르러 가야 하는데,
브랜드와 디자인이 너무 많아 아이에게 무작정 골라보라고 하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참고해 선택지를 먼저 줄이고,
어떤 가방이 아이에게 더 편한지 정보를 찾아
아이와 함께 체크해본 뒤 구매하려고 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