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심각하고 무거운 주제다.
인생의 가장 화려한 시절인 청년기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데, 청년 죽음의 둘 중 하나는 자살이라는 보고는 정말 충격적이다.
마음이 아프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데,
'함께'라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