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버전의 나를 찾아라 - 성격 재발명의 10가지 원칙
크리스천 재럿 지음, 이성동 옮김 / 책봇에디스코 / 2022년 3월
평점 :
절판





생각, 감정, 행동이 모두 통합되어

'나-다움 me-ness'을 형성한다.

즉 본질적으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준다.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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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한다. 인지신경학을 전공한 저자는 당신이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어 한다면, 쉽진 않겠지만 변화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내가 원하는 모습 - 긍정적인 방식으로 변화하고 적응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그래서 자기 소개를 할때 누가 어떻게 하라고 정한것도 아닌데 어디사는지, 나이는 몇인지 비교적 말하기 쉬운 것들을 말하는것 같다. 나-답다는 것은 도대체 뭘까? 심리학자들은 크게 다섯 가지로 주요 특성을 추출(빅5) 하였다. 빅5성향이 말하는 다섯가지 특성은 외향적 성향(사교적, 활동적, 행복), 신경증적 성향(부정 감정에 민감, 자의식적, 취약하다), 성실한 성향(유능, 신중, 자기 훈련적), 친화적 성향(따뜻하고 친근, 신뢰, 겸손), 개방적 성향(다른 관점과 가치에 개방적, 호기심이 많음. 상상력이 풍부)등이다. 우리는 이 다섯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고 어느정도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p.40에 나온 빅5 목록-2 축약된 버전으로 해봤다. 각각 6-30점 사이로 나오며 어떤 성향을 늘리고 싶은지, 줄이고 싶은지를 선택한 후 '성격 변화를 위한 실행 가능한 10단계'를 참고하여 실행해 보면된다. 그래서 저자가 제안한 대로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 해보고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성격이 변화했는지 알아 볼 수 있다. 내가 선택한건 '매일 감사하게 생각하는 세 가지 일 메모하기' '가족 포옹하가' 이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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