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소개글을 읽을때만 해도세대간의 갈등, 생각의 다름을 부딪혀 가는 이야기일줄 알았는데그냥 너도 너도 우리도각자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였어요꼭 상대를 이해해주고 알아주지 않아도그냥 너는 그렇구나. 라고만 해줘도그게 얼마나 큰 위로와 용기가 되는지이 책을 통해 배웁니다대사도 너무 재미있고이야기 진행도 몰입이 잘되어너무 재미나게 읽었습니다~창비 가제본 서평단으로 선정되어너무 즐겁고 행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