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어느 순간에도 철학이 깃들지 못할 때가 없다. 요즘 보는 먹방에도 철학은 스며들어 있으니..우리가 쉽게 이야기 할 수 없다 생각하면서도모든 순간에 함께 하고 있다. 철학자들의 이름음 어렵다하지만 그 이름을 걷어내고 이야기를 들으면 그냥 우리가 나누는 이야기가 된다. 지난 한해 뭐했나 싶고새해가 와도 뭐할까 싶으면이 책을 추천한다. 새해가 뭐 별거 겠냐 싶다가도.. 좀 궁금해진다. -가제본서평단으로 만나 즐거이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