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 꽃이 핀다는 사실의 장엄함
세종대왕님 만세!
독일은 직지의 씨앗을 인정하고 한국은 독일의 열매를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자기 능력보다 더높이 희망하며, 희망했던 것보다 못한 성취에도 어느 정도는 만족하며, 그 어떤 결과에서도 결국 뭔가를 배우는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