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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럼블 18
코바야시 진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전 편에 여인들의 대난투극(?)이 있었더라면, 이번 권에선 제각기 연애사에 진전이 있었다.
하리마가 드디어 에리의 마음을 눈치챘고(자신의 착각이라고 오해하긴 하지만...),
텐마도 카라스마에게 한 걸음 나아갔다.(뭔가 방향이 조금 엇나간 것 같지만...)
그리고 하나이에 대한 미코토의 소꼽친구 모드의 시선에도 뭔가 변화가...(막판엔 역시나 와장창이지만...)
흐흐흐흐 주요내용(?)이 아님에도 왜 이런 것에만 관심이 가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