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사역마 외전 1 : 타바사의 모험 - J Novel
야마구치 노보루 지음, 윤영의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제로의 사역마에 외전까지 있다는 소리에 놀랐다.

하긴 그렇게 개성넘치는 캐릭들이 많은데, 외전이 없다면 도리어 이상한 일일터.

하지만... 설마 외전의 주인공이 타바사일 줄이야...

 아니, 가만히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찬찬히 본편을 살펴보면, 그녀의 대한 여러가지 의혹(?)들이 얼핏 보이니...

 무엇보다 그녀 같이 비밀이 많은 캐릭에 뒷이야기가 많은 게 당연하지 않은가?

 그나저나... 설마 실피드에게 그런 비밀이 있을 줄이야. 누님계 수다꾼? 큭큭~ 자세한 건 네타가 될 수 있으니 넘어가자.

 어쨌든 이번 편에선 실피드의 비밀에 대해 대부분을 할애한 4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음만 알려드리겠다. 
 

 아!! 그리고 참고로... 

 일본에선 이미 타바사의 모험 2권이 나왔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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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 만화 개미 스페셜 에디션 - 상상력의 블랙라벨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파트리스 세르.뫼비우스 그림, 이세욱.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파피용이 판매부진한 탓일까? 아니면 출판사가 노린 고도의 상술? 

  파피용이 출간된 지 4개월이 지나서... 전혀 예상치 못한, 너무나 갑작스럽게 나온 세트메뉴(?).
 개미 때부터 팬이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간, '파피용'에다 만화 개미(이게 중요하닷!!!)를 묶어 판매하다니... 

 아무리 출판사의 상술이라지만... 이거 지르지 않을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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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ㅜㅜ 2007-12-07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는 지름신 때문에 파피용을 이미 갖고 있는데두 질렀습니다.

후회는 안합니다. "만화 개미" 때문에 ㄲㄲ (그리고 둘다 양장 ㄲㄲ)
 
신암행어사 외전
윤인완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왜 일본만화 완전판에만 열광했는지 후회가 된다.

 그 이상의 퀄러티와 스토리를 지닌 우리나라의 이 만화가 있는데...

 거기다 본편에 등장하는 주요조연들의 사연을 알 수 있어 더욱 소장가치를 높인다.

 물론 뒷부분에 있는 작가님들의 단편만화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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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 만화 개미 스페셜 에디션 - 상상력의 블랙라벨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파트리스 세르.뫼비우스 그림, 이세욱.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파피용이 판매부진한 탓일까? 아니면 출판사가 노린 고도의 상술?

  파피용이 출간된 지 4개월이 지나서... 전혀 예상치 못한, 너무나 갑작스럽게 나온 세트메뉴(?).

 개미 때부터 팬이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간, '파피용'에다 만화 개미(이게 중요하닷!!!)를 묶어 판매하다니... 

 아무리 출판사의 상술이라지만... 이거 지르지 않을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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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스파이 - 성공한 선배들의 대학생활 노하우를 훔쳐라
박광세.조형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보는 순간, 느낀 점은...

 성공을 위한 대학생활 지침서?

 대충 내용을 보자면...

 성공하기 위해선 구체적인 꿈을 가지고 대학시절부터 차근차근 준비(능력과 인맥관리)를 해야만 한다는 것!!

 솔직히 수긍할 수밖에 없는 것이...

 초중고 때는 주위에서 오직 공부만 강요하는 탓에 그 외 다른 것을 생각할 틈이 없다. 결국 대학생이 되고나서야 순수하게 자기자신에게 할애할 시간이 생기는데... 문제는 그때까지 당한 업악(?)탓인지, 그저 놀기만 바쁘다는 것.

 ...그리고 그 결과는 아마 88만원 세대가 될 터.

 결국 성공, 아니 그런대로(?) 먹고 살려면, 자신에게 진정 투자할 수 있는 대학시절부터 대충대충이 아닌, 구체적으로 뭔가(?)를 해야 하리라.

 그런데... 막상 이렇게 적으니, 왠지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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