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요. 이런 류의 장르를 좋아해서 더 그런지 모르지만 정말 읽는 내내 너무나 흥미진진 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대놓고 시비를 걸면 따질 수 있지만, 그건 아니지만 기묘한 기류가 흐르게끔 묘하게 기분이 찝찝할때가 있잖아요 딱 그런 이야기들 입니다. 현대인들 모두가 공감하지 않을까 합니다. 주변에서 꼭 볼 수 있는 사람들 인데 기분이 나빠요 그런데 그게 내 일이면 화가 나련만 사실 소설 속의 남 이야기라서 흥미진진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심리묘사와 특징 묘사가 어마어마해요 너무나 공감이 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작가분의 필력에 놀랐습니다. 이 작가분의 책은 처음인데 자주 이런 장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