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번째 용이 되는 법 ㅣ 웅진 우리그림책 157
재희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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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무기들은 모두 용이 되고 싶어 합니다.

어쩌면 용이 되는 것은

이무기에게 본능과도 같은 일인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용이 되는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다행히 이무기들에게는 용이 되는 방법이 적힌

오래된 비법서가 있습니다.


제 1장. 화를 다스려라.


주인공 이무기는 비법서에 적힌 방법을

하나씩 따라가기 시작합니다.


용이 되기 위해서는

무려 천 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긴 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주인공 이무기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용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 도착합니다.


과연 이무기는 모두가 되고 싶어 하는 용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마지막 순간,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언인지 돌아보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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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는 자세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는 것은

어쩌면 큰 행운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주변의 흐름에 따라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잘못되었다고만은 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도 필요하니까요.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는 자세입니다.


무언가를 직접 경험하고 부딪혀보아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알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마치 <999번째 용이 되는 법>의 주인공 이무기처럼요.


2️⃣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기

주변의 흐름에 따라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가끔은 잠시 멈춰서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뭘까?'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친구가 하니까,

부모님이 시키니까,

다른 사람들이 모두 하니까.

이런 이유가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여다보는 시간이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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