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는 동안 덜 괴롭고 싶다면 - 인생에 도움이 되는 어느 상담사의 노트
최효주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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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우주에서 삽니다.

가까운 사이에서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 것 같지만,
사실 제대로 말을 해도 오해는 생깁니다. ❞

—그래도 사는 동안 덜 괴롭고 싶다면, p.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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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을 듣고, 같은 것을 보더라도
각자의 지식과 경험에 따라
각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내용이 다를 수도 있다.

비언어적 요소들을 보면서
상대방의 의도를 나의 방식대로 추측하기보다는
“말”로 오해를 줄이도록 노력해보자.’

이런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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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내가 적용해보면 좋을 점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는데,
가장 기억에 남았던 세가지는

1. 산책
몸을 억지로라도 움직여서
활동적이 되고, 기분 전환이 될 수 있도록 하자.
2. 자극
위로가 필요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면,
마사지 / 따뜻한 물로 목욕하는 등 몸의 긴장을 풀자.
3. 호흡
잠이 잘 안 올땐, 숨을 느리게 쉬어
“지금 쉬어야 할 때”라고 몸에 신호를 주자
(부교감신경계를 활성화 시키자)

이렇게 한다면 그래도 사는 동안
좀 덜 괴롭게 살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임상심리전문가의 17년도 넘는 경험으로
내가 가진 불안을 다독여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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