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우주에서 삽니다.가까운 사이에서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 것 같지만,사실 제대로 말을 해도 오해는 생깁니다. ❞—그래도 사는 동안 덜 괴롭고 싶다면, p.178._______________________’같은 말을 듣고, 같은 것을 보더라도각자의 지식과 경험에 따라각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내용이 다를 수도 있다.비언어적 요소들을 보면서상대방의 의도를 나의 방식대로 추측하기보다는“말”로 오해를 줄이도록 노력해보자.’이런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네요_______________________이 책을 읽으며내가 적용해보면 좋을 점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는데, 가장 기억에 남았던 세가지는1. 산책몸을 억지로라도 움직여서 활동적이 되고, 기분 전환이 될 수 있도록 하자.2. 자극위로가 필요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면,마사지 / 따뜻한 물로 목욕하는 등 몸의 긴장을 풀자.3. 호흡잠이 잘 안 올땐, 숨을 느리게 쉬어 “지금 쉬어야 할 때”라고 몸에 신호를 주자 (부교감신경계를 활성화 시키자)이렇게 한다면 그래도 사는 동안좀 덜 괴롭게 살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임상심리전문가의 17년도 넘는 경험으로내가 가진 불안을 다독여 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