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의 협상법 - 인생의 승부처에서 삶을 승리로 이끄는 협상비법
신용준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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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 프롤로그에서
여전히 마케팅 용어로 ‘가심비‘가 사용된다.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를 말하는데 ‘가성비‘, 즉 가격대비 성능을 따라한 말이다. 그만큼 가격 만족감과 함께 심리적 만족감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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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흘린 눈물은 꽃이 되었다
이광기 지음 / 다연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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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많이 나는 책이었습니다. 자식을 먼저 떠나 보낸 부모의 마음을 누가 알까요? 그 아픔을 이겨내시고 열심히 살고 계셔서 제가 더 기쁩니다. 그 아픔 저는 몰라도 저희 부모님은 알지요. 제가 바로 연지같은 입장이 아닐까요?남은 자식을 위해서라도 꼭 행복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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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 AM 고등 확률과 통계 (2026년 고3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 만렙 수학 (2026년)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비상교육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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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매품이라고 써있네요
제대로 보고 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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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20-01-14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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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그게 도대체 뭔데?
김홍걸 지음 / 도서출판 연우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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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는 책이다.
도움이 되고 책값이 아깝지 않았다. 표지가 감각적인 디자인은 아니지만 책의 내용만 본다면 훌륭한 책이었다. 마치 53개의 강의를 들은 듯한 알찬 내용의 책이라는걸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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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은 어떻게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되었나 - 리테일 비즈니스, 소비자의 욕망을 읽다
석혜탁 지음 / 미래의창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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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에는 보통 30년의 노하우가 담겨있어.”-일독이지성. 스토리베리

올해 2월에 개정판으로 나온 책에서의 글귀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글귀였다. 책 한 권을 쓰기위해 저자의 노력이 얼만큼이나 될지 상상할 수도 없었다. 유통이라는 분야는 우리의 삶에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사회를 보고 시대변화를 읽고 소비성향을 파악하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꿰뚫고 보고 있다고 깨달았다. 아래의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그림은 이 책의 지극히 일부뿐이다. 오히려 여기에 없는 내용에서 더 흥미를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나는 이 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노브랜드가 인기가 많고 또 용인을 시작으로 계속 그 매장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용인에 살고 있지만 물론 노브랜드 매장앞으로 수없이 많이 지나다니지만 용인이 1호점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피코크고 최근에 이마트에서 많이 들어봤지만 2013년에 선보인 브랜드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이만큼 이 책은 다른 어떤 책보다 시장조사가 많은 책이었다. 이 많은 것을 다 조사하기가 분명 쉽지 않을 텐데 그런 의미로 저자가 매우 존경스러웠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운다는 느낌도 들게 해준다. ‘싱글턴 사회라는 말을 처음 알려준 책이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었는데 말 그대로 진짜 혼자 살아야만 해당하는 말이었다. 책을 읽는 내내 어려운 말들을 쉽게 풀어주고 설명해줘서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느낌이 강한 책이었다.

항상 책을 읽을 때는 모르는 용어나 우리말을 찾아야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책에 특기할 만하다라는 표현은 나를 바로 검색하게 만들었다. 처음에는 오타인가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검색을 해보니 중요하게 여겨 특별히 기록하다라는 뜻이 나왔다. 역시 내가 모르는 우리말이었던 것이다. 이 말을 모른다는 사실이 창피하기도 하고 이렇게 적는 내 자신이 다소 부끄럽기도 하지만 분명 나와 비슷한 사람이 많으리라 생각하며 적어본다.

 


이 책의 조사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데 많은 그룹의 매출을 2016년 또는 2017년까지 분석한 것을 보여준다. 보통은 3-4년전의 자료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최근까지 집필해서 원고를 쓰자마자 책으로 나온 듯한 내용이 많았다. 이렇게 최신 트렌드를 책에 모두 담다니 정말 존경스러웠다. 역시 트렌드 코리아를 쓴 저자다운 조사능력과 빠른 스피드는 요즘 시대에 잘 어울리는 능력이었다.

결론적으로 나는 이 책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실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기자 같았다. 그런 기자가 한 50명쯤은 있는 듯한 느낌의 책이었다. 내용이 워낙 많아서 가볍게 한 번 읽고 그치는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몇 번 더 읽어서 저자의 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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