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흘린 눈물은 꽃이 되었다
이광기 지음 / 다연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눈물이 많이 나는 책이었습니다. 자식을 먼저 떠나 보낸 부모의 마음을 누가 알까요? 그 아픔을 이겨내시고 열심히 살고 계셔서 제가 더 기쁩니다. 그 아픔 저는 몰라도 저희 부모님은 알지요. 제가 바로 연지같은 입장이 아닐까요?남은 자식을 위해서라도 꼭 행복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