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황인종 피부색을 살색이라 부르는 것이 아이들에게 편협한 생각을 하게 한다는 논란이었다.
결국 사람들이 살색이라 부르던 색은 ‘연주황‘ 또는
‘살구색‘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그 이후로도 또 한 번의 논란이 있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하늘색이었다. 하늘색은 살색과는 다르게,
색의 명칭이 바뀐 것이 아니라 명칭에 따른 색이 바뀐 경우였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알고 있는 하늘색은어떤 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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