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알베르 카뮈 지음, 안건우 옮김 / 녹색광선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랑과 연대의 중요성을 말하는 책. 카뮈의 주장은 항상 일관성이 있다. 지금 이 시국에 읽으니 그 어느때보다 와 닿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