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흑역사에 빙의해 버렸다 (총2권/완결)
바다코코넛 / 크라운 노블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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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히 보이는 소설 속에 들어가는 빙의물인데
상대방의 스탯이 보인다는 설정까지 붙은 로맨스나 나름 기대했음
빨간 딱지도 붙었겠다.
아 .. 세트 사지 말걸
문체도 필력도 너무 가볍다. 내용도 가볍고 스탯의 내용 자체도
다 성적 테크닉 위주로만 되어있어서 가볍게 읽을수도 없고
무겁게 읽을수도 없는 애매한 위치. 진지하게 읽고 싶어도
글 자체가 받쳐주질 않는다.
차라리 권수 줄여서 한뼘시리즈처럼 짤막하게 출시한게 나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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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흑역사에 빙의해 버렸다 (총2권/완결)
바다코코넛 / 크라운 노블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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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처럼 스탯이 나온다는 점은 흥미로우나 필력이
쫒아가지 못하는 점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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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늑대와 뱀의 사정 (총3권/완결)
몬스테라 / WET노블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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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인외물인가 싶어서 구매했는데 한명은 인간입니다
역키잡물은 오랜만에 보는것 같아 구매했어요
저 역시 후반부보다는 1권부분이 가장 재밌게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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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너의 유진 (총3권/완결)
처돌이 (저자) / 링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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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소설 사랑해서 그랬어와는 달리
이곳 두 주인공은 이복형제입니다.
그 외에 클리셰는 사랑해서 그랬어와 완전 똑같네요.
발목 신체훼손에 수 정신까지 망가질 정도의 가학적 플레이와
가스라이팅이 아주 오집니다.
결론은 얘네도 같아 살아요.

강한 소설 좋아하심 보세요. 강한만큼 떡신도 강렬합니다.
순애보는 기대치 마세요 . 단 한페이지도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공만 좋아날뛰는 소설.
진짜 개새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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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너의 유진 (총3권/완결)
처돌이 (저자) / 링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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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두 작품이 똑같이 수 구르고 수 망가뜨리는게
똑같습니다. 수 신체훼손도 나오니 취향에 따라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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