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물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완결까지 다 봤어요.공,수가 각각 황제아버지,친아들 입니다.어렸을때부터 맘에 들어서 품에 끼고 총애하면서 키워서 나약하고 독립적이지 못한 수인데- 결국 아들을 비로 만듭니다(..)말로는 자상한것 같아도 끝까지 몰아쳐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하게 만드는 강공 황제.. 황족이 늑대로도 변할 수 있어서 수간씬도 있어요..... 씬은 강하고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황제가 남자인 아들도 비약 맥여서 아이들도 낳고 나중엔 나름 오손도손 해피엔딩으로 끝나욥
비엘의 L이 아아아아주 소심하게 소문자로 살짝 들어간 소설이라 하고 싶습니다. 네명이서 모종의 이유로 파티 짜고 여행하는게 왤케 판타지소설이 생각날까요...? 주인공이 끝내주는 요리사라서 종종 요리하는 장면과 음식 설명이 나오는데 그것때문에 배고팠어요 ㅜㅜ 저도 감자스튜 먹고 싶습니더
맨 처음엔 이거 뭔 변태샛희야?!? 라면서 일권 구매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5권까지 지름 사람 여기있습니다.....책이란게 후각은 절대 전달 할 수 없음에도 1권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후각페티시 생길것 같아요 ㅋㅋㅋ재밌어요. 야한건 아닌데 아무래도 남주가 냄새에 민감하고 여주의 냄새를 좋아하다보니 코박고 킁킁 대는 장면이 많아서 므흣한 야릇씬들이 종종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