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보면 바로 아시겠지만 딱 봐도 주인수는 신부,주인공은 뭐.... 표지 보라보라한거 보면 알겠지만 악마.간악한 악마가 수 농락하는 뽕빨물 -호박곰님 글 어디 안가죠!근데 1권 후반부터 자꾸 수를 성노마냥 다른 사람들한테굴리게 하는게 넘 싫으네요.2권은 아예 뭐 .... 그게 좀 아쉬울 뿐...그냥 첨부터 끝까지 주인공이 혼자서 조교하길 바랐는데-
술술 읽혀요! 유행하는 회귀물인데 -기억이 남은 여주가 남주와의 첫만남에 임팩트를 남겨서 그뒤로 엮이죠 . 남주가 공작이 되게 만들기위해서 전생의 기억을 이용해유언장 내용을 알려주는데 - 그걸 넘 쉽게 믿는게 어이가 없었지만이야기가 또 풀어나가려면 그래야겠죠? ㅎㅎ그렇게 두사람이 계약결혼을 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남주 여주 둘 다 비혼주의자란 설정이 색달랐습니다:) 남주 개아가남주 이런거 아니니 달달해요 중간중간 위기가 있지만 다 술술 지나가고요!
총 권수가 28권이라 그런가- 애정 잡는것도 정말 지독하게 오래 걸려요.뒤에서 나쁜남자 컨셉 잡고 은긍 도와줄거 다 도와주면서 여주에게 반한거 인정안하는 입덕부정기가 엄청 깁니다!이제부터 시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