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 컬렉션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 기념판) - 전11권 - 가난한 사람들 + 죄와 벌 + 백치 + 악령 +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석영중 외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11월
평점 :
품절


소장용으로 구매해야죠. 안사면 후회할거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기묘묘 고양이 한국사 - 오늘 만난 고양이, 어디서 왔을까?
바다루 지음 / 서해문집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 받았는데 책이 너무 예뻐요^^ 귀엽고 예쁜 삽화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 기대중입니다. 굿즈로 받은 나무엽서도 기대이상이에요. 굿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굿즈를 선택할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잘 선택한거 같아요. 재미있게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송나라에 간 고양이 - 고양이 배우들이 재현한 송나라 문화사 이야기
과지라 지음, 허유영 옮김 / 모모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당나라에 간 고양이의 그림이 화려하다면 이번 송나라에 간 고양이는 그림이 담백하고 단아한거 같아요^^ 역시나 귀엽고 예쁜 그림이라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당나라보다 두꺼워서 마음에 들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2월의 어느 날
조지 실버 지음, 이재경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11월
평점 :
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눈에는 주인공들 모두 나쁜 여자 나쁜 남자^^;;
.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퇴근길, 지친 몸을 이끌고 버스에 탄 로리는 잠시 정차한 버스정류장을 바라보다 벤치에 앉아 있는 한 남자, 잭과 눈이 마주친다. 첫눈에 반한 그들. 그러나 머뭇거리는 사이 그들은 그대로 헤어지는데.
그 후로 로리는 계속 그 남자를 찾아다니지만 찾지 못하고 1년 후 또다시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날 가장 친한 친구의 애인으로 로리 앞에 잭이 나타난다.
.
운명처럼 만났다가 운명처럼 엇갈리는 로리와 잭.
그들은 지금 옆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만 결국 모두에게 상처를 주고 만다.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 과정은 해피하지만은 않아서 씁쓸하다.
.
끝까지 선을 넘지 말았어야지 로리.
자신이 없었으면 처음부터 거리를 뒀어야지ㅠㅠ
로리에게 말로만 들었다지만 로리의 최고의 친구라면서 버스보이가 잭인걸 왜 계속 눈치 못 챘니 세라야ㅠㅠ 로리 결혼식 전에는 로리의 한 마디에 바로 눈치채드만...
.
특히 남자들은 다 맘에 안들어ㅠㅠ
여자친구가 있으면서도 다른 여자에게 딴맘 품고, 이별 후에도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면서 상처나 주는 잭은 정말이지 최악의 남자.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심장에 로리를 새긴 것이 로리에게 느껴질 정도로 로리를 아끼고 사랑하던 마음은 어디가고 결혼하자마자 싹~ 변하는 오스카며,
루크는 아무리 잭의 생명을 구해준 은인이고 세라와 잭 사이가 위태로워도 어떻게 세라랑 바람을 피울 수가 있는지.
.
누굴 좋아하는 마음이 마음대로 안되고 선을 긋는다고 무자르듯 싹뚝 잘라낼 수 있는건 아니라지만 다들 너무 하잖아.
그리고 영국도 고부갈등 만만치 않구나^^;;(고부사이 중간에 낀 남편의 눈치와 역할이 중요합니다^^;;)
.
이래저래 주인공들에게 불평불만 많은거 같지만서도 유쾌하기도 하고 달달하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한 로맨스소설이었다.
영화로 만들면 딱 좋은 그런 크리스마스 로맨스영화^^
영화 브리짓 존스 시리즈 너무 좋아하는데
브리짓 존스의 느낌이 들어 이 소설도 영화로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급칭찬 같지만 진짜 재미있게 읽었다^^)
.
"글쎄, 100퍼센트에서 시작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예컨대 70퍼센트에서 시작해서 차츰 올라갈 수도 있는 건지 알아내려고 노력중이랄까."(p.38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오, 너보다 나를 더 사랑해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하다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네오의 글들 중 가장 맘에 들었던  프롤로그.
늘 착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나.
그러나 살면서 여기저기 깨지고 부딪치면서 많이 상처입고 다치고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더라.
이젠 나도 참고 있지만은 않겠어!!!
도도한 자신감의 근원이 단발머리 가발에서 나온다는 네오처럼 단발머리에서  자신감을 회복하지는 못하겠지만!!
화가 나는 일이 있을 때, 타인이 무시할 때, 일이 잘 안 풀릴 때 나도 이제 큰 소리로 외쳐 보아야지!!
아임 그루트!!! 아임 그루트!! 아임!!! 그루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