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는 인물들이 많았던 2권 특히 노아는...리사가 리사의 어머니와 같은 삶을 살게 하고 비록 조선인이 아니라 일본인으로 남았다 하더라도 가족 중에 자살한 사람이 있으면 정신병이 있는 핏줄이라는 오명과 수치를 자식들에게 남긴 노아의 선택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그리고 끝까지 엄마 선자에게 상처를 주고하나도 그렇고 솔로몬도 그렇고...요셉은 끝까지 답답여운은 남지만 뭔가 아쉬웠던 파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