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이 독점에서 풀릴 때까지 계속 기다렸어요
그냥 단순히 이 작가님의 감성과 그림체를 좋아해서요
풋풋하고 감성이 살아 있는 청게물이라 소프트벨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참 좋은 작품입니다
노을빛 아웃포커스를 재밌게 봐서 스핀오프작인 한밤의 모놀로그도 읽게 되었어요
수 스타일의 외모 캐릭터를 좋아해서 사실 스핀오프작이든 뭐든 제가 꼭 볼만한 작품이긴 했습니다 :)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모습이 맘에 들었고 앞으로의 작가님의 그림체도 기대되네요
크리스마스에 꺼내 봐야 할 책이 는 것 같아서 기쁘네요
산타공과 루돌프수의 조합이 아주 재밌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