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외전에서도 여전히 수가 귀엽네요.
앞으로도 함께 하는 일상이 그려지는 두 사람이어서 그런지 읽으면서도 참 좋아보였어요.
특별 외전이라선지 짧게 느껴져서 아쉬운 맘이 생기네요.
다음에는 외전 1만한 분량으로 또 두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외전도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