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하면서도 달달한 두 사람을 다시 볼 수 있는 반가운 외전이었어요.
이 두 사람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면서 어느 덧 세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니 두 사람에게 좋은 결말이다 싶고 연말이라 그런지 더 맘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