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사람 #바람이불어오는곳<부서진사람-부르심을 따라 살았던 사람, 하인리히 아놀드의 생애>강렬한 빨간색으로 전체를 둘러싼 표지와 매우 도툼한 두께를 가진 책이렇게 이 책과 첫만나는 순간은 마치 성경책과 같은 느낌을 받게됐다이 책은 하이너의 일대기지만 하이너는 공동체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에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기도하다공동체로 시작하여 공동체와 함께하고 공동체로 끝나는 하이너의 삶브루더호프 공동체를 창시한 부모님의 영향에 따라 하이너 또한 어렸을때부터 공동체 생활에 적응하고 살아왔다초창기의 공동체는 서로가 의심없이 평화로운 모습이지만 결국엔 점점 균열이 가고 만다인간이 만든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일까? 그 균열 속에서도 심지어 자신의 몸과 마음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음에도 공동체에 남겨긴 그 균열을 메꾸고자 노력하는 하이너의 삶내가 하이너와 같았다면? 과연 나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라고 고민해보는데나는 하이너와 같은 행동은 하지 못 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나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된다지금까지 나는 나만 바라보며 살아온데 아닌가… 내 주위 사람들을 살펴보왔던 적이 있나…그의 일대기와 함께 나의 마음을 다잡아본다https://www.instagram.com/p/CSlANd-hAlK/?utm_medium=copy_link
이것은 종이접기책이 아니다이것은 과학책이다종이비행기 접는 법을 알려주는 흔하디 흔한 책인줄 알았으나비행기의 나는 원리를 알려주는어떻게 하면 잘 날릴 것인지 알아보는과학책이었던 것이다종이비행기를 접으면서 한번도 원리를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그래서 그런지 비행역학, 비행기날리는 자세 등 관련 내용이 정말 흥미롭다실제 종이비행기 국가대표들이 알려주는종이비행기 접는 요령이니 믿지 않을 수 없다이론부터 실제 비행까지 책만 따라가면 되고재밌는 후일담들도 있어서 흥미진진하다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네요단순히 돈이란 무엇인가만 알려주는게 아니라돈을 벌고, 돈을 모으고, 돈을 불리는 법까지~~그리고 돈의 위험성도 또한 알려주고 있어서아이들의 경제관념을 확! 잡아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