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리와 벽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62
레오 리오니 지음, 김난령 옮김 / 시공주니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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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화의 거장답다. 가장 보통의 존재가 만들어낸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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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어디에 있었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63
레오 리오니 지음, 김난령 옮김 / 시공주니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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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번역된 레오 리오니의 보석같은 작품. 이책에는 서늘한 인간세상의 현실이 그대로 투영되어있다. 겉보기와는 다른 다른이들의 진심을 우리는 겪어보지 않고는 모른다. 소문으로만들려오는 타인들의 이야기,그런데 실제 그 타인들은 악한 존재인가? 우리는 타인과 더 마음을 열고 대화해야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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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등대 비룡소의 그림동화 259
소피 블랙올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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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보고 너무 좋았는데 번역본이 나왔다니, 얼른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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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그림책 공부법 - 혼자서 원서 읽기가 되는
정정혜 지음 / 북하우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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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전문가가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장에서 정말 치열하게 가르쳐온 분이라 놓치는 부분이 없이 확실하게 훑어주시네요. 영어그림책으로 영어를 노출하고픈 분이라면 꼭 사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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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이 참 좋아 56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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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의 프리퀄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동동이 보다는 동동이네 개인 구슬이가 어떻게 동동이네와 한가족이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이다.
내가 여기에 책의 내용을 적는건 의미가 없는것 같다. 백희나 작가님이 이 책을 만드실때는 그 전과 다르게 어쩐지 SNS에 작업과정을 많이 올리셨는데, 그 중에 사랑받고 자란 성견 믹스견의 사진을 모집하신적이 있다. 그 사진들로 인형을 만들어 책에 쓰고싶다고 미리 밝히셨고, 그 사진들을 토대로 만든 인형들은 구슬이네 가족 계보가 나온 페이지에 고스란히 나와있다. 작가님은 확실히 사랑받고 자란 개들의 사진을 보고 만드니 인형이 잘 나온다고 기뻐하셨었다.

그리고 방울이. 구슬이의 엄마인 방울이는 실제 작가님이 어린 시절부터 고등학생때까지 키우셨던 개의 이름. 그래서 방울이는 사진 없이도 뚝딱 만들수 있다고 써놓으셔서 가슴이 아렸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구슬이와 동동이가 처음 만나 가족이 되고 둘이 어떻게 서로를 사랑했는지를 단편적으로 보여주지만 결국은 항상 주인과 가족을 집에서 기다리고, 어느 순간에도 '내 가족'만 바라보는 우리의 그 사랑스러운 개들에게 바치는 헌사라고 생각한다.

개들은 그렇다. 항상, 너무, 바보처럼 주인만 바라본다. 그래서 짠하고 이쁘고 잊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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