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진은영 지음, 이수지 그림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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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아파서 비닐을 뜯기 어려웠지만 차오르는 눈물 뒤에 따뜻하게 책을 덮을 수 있었다. 내 생애 이런 협업을 보게 될 줄은,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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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꽃
제임스 서버 지음, 강무홍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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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린듯 단순한 선으로 그린 심플한 그림이 던지는 메시지는 어떤 바윗덩어리보다 묵직하다.
세기가 지나도 같은 일이 반복되니 인간은 얼마나 어리석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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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멀리 간다
김지은 지음 / 창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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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많은 어른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아이들이 자라는 세상을 평화롭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우리가 겪었던 슬픔을 아이들이 다시 겪지 않게 하기 위해 어른은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놀랍고도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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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자라면 - 제6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입상 웅진 우리그림책 131
김현례 지음 / 웅진주니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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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읽었던 그림책 중에서 단연 돋보였던 작품. 주인공 아이는 아픈 자신을 사랑해서 저렇게 남도 사랑할 수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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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틴 블레이크 : 모든 것이 가능한 드로잉
제니 우글로 지음, 박순미 옮김 / 크루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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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인 퀸틴 블레이크의 모든것을 알수있어 좋았다. 로알드달의 짝꿍으로서 보여준 동화의 삽화도 물론 환상적이지만 <내 이름은 자가주>, <내가 가장 슬플 때>, <앵무새 열 마리> 같은 좋은 그림책도 아이들이 꼭 읽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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