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숨바꼭질 ㅣ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91
이미지 글, 이유정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6년 3월
평점 :
품절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인터넷 숨바꼭질


1.jpg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세상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인터넷은 또다른 장소랍니다.

​

어른, 아이 할것없이 스마트폰 속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질 못하게 되지요.

저도 언젠가부터 항상 들려있는 스마트폰...특별히 할것이 없어도 자꾸 인터넷 세상속으로 들어가게 되더군요.

​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인터넷 숨바꼭질은 인터넷 속에서도 지켜야할 예의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는 창작동화랍니다.

​

건우는 친구들 속에서 그리 잘 지내는 아이는 아닌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에 자신이 쓴 댓글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을 ​보니 무척 기분이 좋답니다.

그래서 인터넷 카페를 만들어서 친구들을 초대하게 되지요.

​

건우가 쓴 글이 사람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자 건우는 더욱더 사실과 다른 글들을 올리게 되네요.


2.jpg

 

인터넷 상에서 '조커'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을 하는 건우

친구들은 조커의 이야기를 사실처럼 믿으면서 그 이야기의 주인공인 은서를 수군대기 시작하지요.


3.jpg

 

사실과는 다른 이야기들로 누군가는 상처를 받게 되는데...


4.jpg

 

은서 주변을 맴돌며 수군거릴 때 건우는 모르는 척 고개를 돌리지요.


5.jpg

 

인터넷에서 자신의 글에 댓글과 함께 좋아요가 자꾸자꾸 생길수록 건우는 선생님이 주는 칭찬 스티커만큼 기분이 좋았답니다.

인터넷 세상에서 조커 같은 악동 노릇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인정받는 느낌이였어요.


 

6.jpg

 

그런데 의도치 않았지만 일은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답니다.


7.jpg

 

시간이 지날수록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이 생기게 되고 누군가는 힘들어진다는 것을 건우도 알게 된답니다.


8.jpg

 

책제목에서는 인터넷 숨바꼭질이라고 해서 아이들이 자주하는 놀이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숨바꼭질은 꼭꼭 숨어서 술래가 찾을수 없게 잘 숨어있어야 한답니다.

인터넷 속에서 꼭꼭 숨어서 자극적인 이야기로 사람들의 관심을 갖게 하려고 하는 경우들도 있어요.

확인되지 않은 일들로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지요.

얼굴을 보고 직접 얘기할 수 없는 말들을 인터넷 세상 안에서 숨바꼭질을 하듯 자기를 드러내지 않은 채 남을 비방하는 일들...

참으로 비겁하기 짝이 없지요.​

이런 부분은 아이들만의 일은 아닌듯하네요.

​

책을 읽기전 책표지를 보고 아이의 생각을 엿보게 된답니다.

아직은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아이가 아니라 책 제목을 그냥 놀이 숨바꼭질로 생각을 하더군요.

 

표지를 보고 책 작가에 대한 한마디를 하네요.
이름 갖고 놀림을 많이 받았을꺼 같다고 하네요.​ 아이의 성이 다른 성에 비해 특이하다보니 친구들이 이름 갖고 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그래서 더욱 와 닿은 작가님의 이름이였나봐요.


9.jpg


사람과 사람은 서로 갖추어야할 예의가 있답니다.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던 말이지요.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면서 남을 비방하는 인터넷 상에서의 이야기들...

오히려 자신의 마음을 헤치는 상황이 아닐까 싶어요.

 대화를 할때에는 상대방의 표정과 말투​로 그 상대방의 기분을 알수 있지만 글은 다르답니다.

보고서 말할 수 없는 말들을 보이지 않기에 서슴없이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크나큰 상처를 입히게 되지요.

저도 인터넷을 하다보면 댓글의 내용에 따라 울고 웃을때가 있답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는 것을 알지요.

더구나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너무 인터넷 공간 속에서 예의없이 편하게 내뱉는 말​들...

언젠가는 자신에게도 똑같은 일로 올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답니다.

나 부터 먼저 예의를 지키는 세상...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최상위 초등 수학 3-1 (2016년용) ㅣ 초등 최상위 수학 (2016년)
디딤돌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최상위수학 3-1로 수학적 사고력도 높여가고 있어요.

​

저희 둘째아이가 수학공부를 하고 있는 교재랍니다.

​

2월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2단원 평면도형 학습을 하면서 너무 빠른 예습 같아서 잠시 멈췄다가 다시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

아이마다 학습 성향이 달라서 우리 아이에 맞게 ​학습량을 조절을 하게 되네요.

 

1.jpg

 

예전 같았으면 심화문제를 꼭 풀어야 하는 건지 고민을 했었어요.

기본 교과진도에 맞는 교재만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최상위수학을 아이에게 접해주면서 아이가 수학적 사고가 조금씩 높아진다는 것을 학습을 하면서 느꼈답니다.

​

수학을 단순히 문제 풀이가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끄집어 내야 하는 문제들도 많이 볼수가 있어요.

학교 교과진도에 맞게 기본 교재는 충실히 하면서 아이의 사고력도 함께 키워주면서 말이죠.


2.jpg

 

수학 좀 한다면 최상위 수학

베스트셀러 상위권 교재 바로 최상위 수학이지요.​


3.jpg

 

3학년 수학 차례를 살펴보면 연산관련 차례와 확연히 구분되는 평면도형을 볼수 있어요.

가장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단원이 평면도형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4.jpg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문제해결을 하는 아이를 보니 대견스럽더군요.

예전 같았으면 어려운 문제들을 잘 풀려고 하지 않았는데 최상위수학을 접하면서 난이도 있는 문제들도 도전하면서 성취감도 느낀답니다.

오히려 평면도형을 학습할때 제가 더 어려워 했다는 여담ㅋㅋㅋ​


5.jpg

 

3단원 나눗셈을 학습하고 있어요.

최상위수학은 필수 심화 유형을 학습하면서 통합교과 유형문제들도 학습을 하게 되지요.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수 문제들로 실생활 연계 문제, 교과 통합 문제들도 학습을 하게 된답니다.


 

6.jpg

 

학습을 하기전 각 단원에서는 해당 단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 준답니다.

그냥 넘어갈수도 있지만 나눗셈 기호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바로 이런 내용들이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쌓게 되는 디딤돌이 되기도 한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나눗셈 ÷​기호를 사용하는 나라도 일본, 미국, 영국 정도이며 다른 많은 나라에서는 분수로 나타내거나 : 기호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7.jpg

 

교과 주제를 핵심 개념과 심화 개념, 상위 학습 개념, 배경지식으로 구획화하여 심화 학습에 필요한 개념을 학습하게 된답니다.


8.jpg

 

배경지식으로 등분제와 포함제라는 것도 알게 되네요.


9.jpg

 

최상위수학 연산으로 나눗셈도 하고 있어서 최상위수학의 나눗셈 부분을 더 효과적으로 빠르게 할수가 있어요.


10.jpg


11.jpg

 

나눗셈의 활용에서 심화학습 개념 설명이 잘 되어있는데 이런...통나무를 몇번 잘라야 하는 문제에서 어처구니 없이 틀려버렸네요.

잠시 잘한다고 방관한 사이

개념학습에 대한 내용을 깊게 보지 않고 눈으로 살짝 읽었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어요.

심화개념에 대한 학습을 제대로 했다면 기본문제에서도 잘 해결했을텐데 너무 쉽게 생각을 했네요.


 

12.jpg


심화 유형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학습을 하게 된답니다.

각 유형별에서는 심화유형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능력을 키워주게 된답니다.

문제를 읽고 생각해보면서 해결하기 위한 단계별 학습을 짚어주지요.


13.jpg

 

아이들이 답이 쉽게 해결되는 문제를 풀때에는 수학이 어렵다고 하지 않지만 생각을 해야하는 문제를 만났을때 수학은 어려운 공부라고 미리 겁부터 내게 되지요.

생각하고 생각하고 고민하다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그 성취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답니다.

쉽게 해결되는 문제들은 오랜 기억으로 남지 않지만 어렵게 해결한 것들에 대한 기억은 오래간답니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 꼭 수학만 그런건 아니지만요.​


14.jpg

 

다양한 유형별 심화학습에 이어 교과통합유형 문제도 수록되어 있어요.

가야금을 배워보고 싶어하는 아이인데 교과통합문제로 가야금과 거문고에 대한 교과통합유형으로 창의력과 사고력을 신장 시킬 수 있게 하네요.

​

아이가 학습을 할때 자꾸자꾸 수학이 좋아진다고 하는 이유를 보니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정보들을 최상위수학의 심화유형 문제들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다보니 수학문제를 푼다는 생각보다 지식을 배워간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되서인거 같아요.

​

좋아하는 피자를 가지고 그 위에 올려 놓은 햄의 개수를 찾는것도 말이죠.


15.jpg

 

요즘 나눗셈 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나눗셈에 대한 활용을 생활 곳곳에서 표현하더군요.

집에 있는 초코파이를 누나 친구들에게 전해주러 심부름을 시켰더니 가는 중에 초코파이 개수를 보면서 몇명이 있느냐에 따라 먹을수 있는 초코파이 수를 생각하면서 갔다고 하네요.

평상시 같으면 그냥 심부름만 했을텐데 요즘 수학이 즐겁다는 말이 실제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표출이 되고 있네요.

​

최상위수학은 심화유형별 학습을 마치고 나면

단원에서 배운 심화 개념과 심화 유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정리를 하게 된답니다.


16.jpg

 

또한 교외 경시 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로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하게 되지요.


17.jpg

 

학교 교과진도에 맞게 기본교재도 충실히 하면서 심화유형 문제들도 함께 풀어보니 수학적 사고력이 향상된답니다.

미리 최상위수학은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하나하나 문제 해결을 했을때의 성취감을 느끼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게 되지요.

​

자기 주도 학습 진도표에 맞게 스스로 학습할 양을 꾸준히 하다보면 수학 실력을 물론 공부하는 습관도 길러주게 된답니다.


18.jpg


처음 최상위수학을 접했을때 가졌던 두려움은 사라지면서 이제는 자신감을 가지면서 수학을 접근하게 된답니다.

수학 좀 한다면 최상위 수학이 아니라 수학을 잘 할 수 있게 자신감을 키워주게 되지요.

 "엄마 무슨 공부해요?"가 아니라 "최상위수학 풀께요"로 말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책귀신 세종대왕 ㅣ 책 속으로 풍덩 1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 좋은꿈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꿈 ▶ 책귀신 세종대왕 ~ 역사속 인물들에게 배우는 독서의 즐거움

1.jpg

 

얼핏 책 제목만 보면 책을 좋아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일꺼라 생각이 되었어요.

하지만 책을 한장 한장 읽어내려가면서 내가 생각했던 책이 아니였다는...

​

책의 맛을 즐길줄 아는 역사속 인물들을 무려 세분이나 만날수가 있었어요.

무슨 말이냐고요?

읽어보면 아실꺼랍니다.

​

책의 구성도 세종대왕과 온달, 평강공주와 오버랩이 되면서 ​책귀신들을 만나게 되거든요.

조선의 세종대왕이 어떻게 고구려때 온달과 평강공주를 만날 수 있을까요.

​

아마도 책이라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2.jpg

 

태종의 세째아들 어릴적이름은 이도...바로 충녕군...큰형인 양녕대군의 어릴적 모습이랍니다.


3.jpg

 

장난꾸러기에 놀기 좋아하는 막둥이 왕자.. 형인 세자로부터 어느날 평강일기라는 책 한권을 받게 된답니다.

그 책을 읽기시작하면서 어려웠던 한자들을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책의 즐거움을 알아가게 되지요.

책속에 '이야기'가 있는 것을 느끼면서 책 읽는 재미를 새롭게 알게 된 막둥이 왕자

참새와 숨바꼭질하며 매일같이 매 훈련을 했던 막둥이 왕자는 방에 처박혀 종일 줄줄 책만 읽었어요. ​


4.jpg


5.jpg

 

평강일기에 등장하는 바보 온달...

우리가 익히 들었던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

어릴적 이야기를 좋아했던 평강공주...한번 울기 시작하면 왕도 어찌할수 없기에 늘 울음을 그치게 하기위해 바보온달과 혼인이 시키겠다고 으름장을 놓지요.

그 말이 결국 현실로 되지만요.

​

​책을 보면서 온달이라는 이름의 뜻도 알게 되네요.

온달은 보름달, 둥근 달을 이르는 순우리말이랍니다.


6.jpg

 

책벌레인 평강공주는 어릴적부터 범상치 않았네요.

이야기를 좋아하다보니 늘 책과 가까이 지낸답니다.

평강공주를 통해 어렵게 느껴졌던 글공부를 시작하면서 책을 손에 놓지 않은 온달


7.jpg

어릴적 놀기좋아했던 도 바로 충녕군이 왕위에 오르게 되었어요.

임금이 되어서도 책이 밥보다 더 맛있다는 세종대왕

책을 그냥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 구절 한 구절 깊이 의미를 새기면서 읽으니 책 읽는 유익함을 더욱 알게 되고,

읽은 것을 기억하려고만 하지 말고, 그 뜻과 자기 생각을 옮겨 독서서책도 만들었답니다.


8.jpg

이미 선조들은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몸소 실천하셨다는 것을 책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저절로 알게 된답니다.

​

요즘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저도 책을 한번 읽고 그냥 끝을 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읽기는 했지만 정말 제것으로 만들어 놓은 것은 없었답니다.

책을 읽는 즐거움에 그 책을 통해 내 생각을 정리하고 새로 배운 지식을 옮겨 적는 독후활동...책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우리아이들에게 전달해 준답니다.

​

책이 밥보다 맛있다는 세종대왕,

책을 직접 먹어보고 책을 태운 가루를 물에 타서 먹는 온달,

까막눈 바보를 책귀신으로 만드는 평강공주를 보면서 책을 즐겁게 제대로 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되었어요.

​

요즘 책의 재미를 느끼는 아이가 외출하면서 책 한권을 들고 나가더군요.

바로 책귀신 세종대왕

 

책을 읽고나서는 책의 내용을 기억하기 위해 아빠에게 질문을 하더군요. 어릴적 세종대왕의 이름을 시작으로 말이죠.
또한 온달과 평강공주의 이야기에서 을파소라는 인물이 나왔답니다.
어딘가에서 본적이 있다면서 역사책 한권을 꺼내오면서 을파소라는 인물도 다시 만나보게 되었어요.
단순한 이야기 책을 넘어 아이들에게 책이 맛있다...바로 독서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는 책이네요.
한번 읽고 두는 것이 아니라 좋은 책들은 계속해서 읽어보면서 그 책 맛을 알게 되는 것...
역사속 인물들을 통해 즐거운 책의 맛을 즐겨보실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문제로 국어문법 중등 전과정 총정리
윤구희 외 지음 / 디딤돌 / 2015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디딤돌 중등 국어문법 교재

문제로 쉽게! 빠르게!

​

문제로 국어문법

중등 전과정 총정리

 


1.jpg

 

중등 국어문법을 30개로 압축한 교과서 필수개념을 빠르게 총정리 할수 있는

한눈에 들어오는 설명으로 이해가 쏙쏙!

단계별 연습문제로 기초부터 수능까지!

중등 전과정 총정리 되어 있는 문제로 국어문법을 만나봤어요.

​


2.jpg

 

초등과 중등은 차이는 교과서 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차원이 다른 느낌이랍니다.

초등때에는 교재만 봐도 어느정도 아이들이 학습을 하기에 어려움이 없었지만 중학교 입학하고 나니 교과목들이 생각보다 더 광범위하고 깊이가 있어서 어렵게 다가오네요.

대부분 문법이라 하면 영어문법하기에 바뻤던 아이...

우리말인 국어에도 분명 문법이 있는데 따로 국어는 문법에 대한 학습얘기는 거의 없답니다.

​

영어의 문법은 중학생이 되면 중요하다 하면서 정작 국어에 대한 문법은 별 얘기가 없는 현실.

​

분명 학창시절 기억나는 국어문법들...두음법칙, 자음동화, 구개음화, 연음법칙 별로 기억에 나는 것들이 없네요.ㅠㅠ

​

모든 과목들을 아우르는 국어...

중등 국어도 분명 중요하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국어에 대한 문법도 당연히 중요하고요.

​

디딤돌 중등 국어문법으로 중등 전과정을 총정리된 교재를 보면서 이렇게 다양한 국어문법들이 있었나 했답니다.

​

중등 과정을 총정리하였기에 이제 중학생이 된 아이에게는 조금 버거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권으로 중등 국어문법을 총정리 할 수 있는 교재이기에 충분히 시간을 두고 학습을 해 보기로 했답니다.

과하지 않게 말이지요.

갑작스레 어려운 국어문법을 미리 겁먹게 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유있게 학습하는 걸로~~~

​


3.jpg

 

핵심 용어로 빨리 페이지를 찾을수도 있어요.


4.jpg

 

중등 국어문법 문제로 국어문법은 4단계 학습으로

개념학습 → 1단계(기본 연습)  →  2단계(실전 연습) →​ 3단계(문제로 실력 평가)로 되어있어요.

​

Ⅰ 언어의 특성과 국어의 음운​


5.jpg

 

학창시절에 배웠던 것들이 눈에 띄네요. ㅎㅎ


 

6.jpg

 

학습에 들어가기전 사고 맵을 통해 각 테마의 흐름을 한눈에 볼수 있어요.


 

7.jpg


8.jpg

 

테마별 국어문법의 핵심 개념을 학습해요

​

교과서 정의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보다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 준답니다.

언어에 대한 교과서 정의와 함께 쉽게 쓴 정의로 보다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답니다.


 

9.jpg

 

개념의 도식화로 문법 개념이 우리말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한눈에 알아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구현해서 쉽게 이해를 도와주지요.

또한 알아 둘 것!에서는개념을 쉽고 빠르게 익히기 위한 비법이나 헷갈리기 쉬운 내용과 참고에서는 개념과 함께 알아 두면 유익한 내용들을 덧붙여 보충 설명을 해 주고 있답니다.


 

10.jpg

 

문제로 개념 확인

기초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1단계 기본 연습과 응용 문제를 통해 실전 문제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는 2단계 실전 연습을 통해 개념을 재확인하며 응용 문제를 풀어볼수가 있어요.

​

다소 낯선 국어문법 용어들임에도 개념학습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그런지 아이도 부담없이 개념 확인 문제들을 풀어갈 수가 있었어요.

​


 

11.jpg

 

평상시에는 모음과 자음의 뜻을 생각하기 보다 이게 모음이고, 이게 자음이다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국어문법을 통해 모음과 자음의 정의도 알게 되고 입으로 소리내어 보면서 정의에 대한 이해도도 높여가네요.

새로운 지식을 깨달아 가는 재미도 느끼게 해 주는 디딤돌 중등 국어문법


 

12.jpg


 

글로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도식화 하여 쉽게 이해할수가 있답니다.


13.jpg

 

문제로 실력 평가

각 테마에서 다룬 필수 개념들을 아우르는 통합형 문제를 통해 문법 테마를 심화 학습할 수 있으며, 특히 학업성취도평가, 고입 선발고사, 학력평가의 기출 문제를 수록하여 이에 대비할 수 있어요.

​

 

14.jpg

 

개념 콕! 핵심 콕! 코너는 문제 풀이에 꼭 필요한 개념이나 단원에서 중요한 핵심 내용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갈 수 있게 하였어요.

 

15.jpg

 

최근 6개년 수능 문제 중 해당 테마를 대표하는 문항을 선별하여 수록하여 수능의 출제 유형을 미리 접해볼수도 있답니다.


 

16.jpg

 
각 테마별로 중등 국어문법을 만나볼수가 있지요.


17.jpg


18.jpg

 

 

교과서에 나오는 국어문법의 핵심 내용을 30개의 테마로 선별하여,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을 알기 쉽게 구성한 문제로 국어문법

기타 테마를 보니 30 한글의 창제 원리와 가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19.jpg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의 훈민정음, 자음과 모음의 창제 원리와 우리 한글의 우수성과 가치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답니다.

국어문법을 배우기전에 제일 먼저 배워야 하는 테마가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20.jpg

 

교과서를 학교에다 놓고 다니니 중등 교과서에서 무엇을 배우고 다루고 있는지 잘 알수가 없답니다.

최근에 국어수업으로 자기소개를 위한 준비과정으로 여러번의 숙제가 있었어요. 수행평가로도 이루어졌다고 하는데요.


 

21.jpg

 

아이가 국어과제가 있어서 가져온 교과서를 우연히 펼쳐보니 4단원에 언어 나라, 음운 바다로 중등 국어문법을 다루고 있네요.


 

22.jpg

 

문제로 국어문법을 제대로 문제로 쉽게! 빠르게! 이해하고 학습해 나가면 학교 수업시간에도 어렵지 않게 국어문법을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3.jpg


처음엔 문제로 국어문법 교재를 보더니 이걸 왜 공부해야하는지 몰랐던 아이...다소 어렵게 와닿았는데요.

중학교 국어교과서를 보니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겠다며 교과진도와 상관없이 평상시 국어문법에 대해 미리 학습을 해 두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군요.

아직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차곡차곡 쌓여가는 국어문법으로 우리말에 담긴 다양한 문법들을 깨우쳐 나가겠지요.

아직 중1이지만 중등 전과정을 다루고 있는 중등 국어문법으로 국어 문법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네요.

차곡차곡 쌓여가는 중등 국어문법으로 중학교 전과정을 통째로~~~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투탑 집중완성 중학 사회 1 (2017년용) - 새 교육과정 ㅣ 투탑 집중완성 (2017년)
디딤돌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디딤돌 단기 진도 프로젝트

NEW 투탑 집중완성 중학사회1

​

짧고 야무지게 끝내는 단기 진도 프로젝트

​

중학생이 되다보니 초등때와는 달리 시간적 여유도 많이 없어졌어요.

수업시간도 늘어나고 과목수도 늘어나니 집에 오는 시간은 더 늦어지고, 학기초 임에도 과목별 수행평가들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시간은 부족하고 제대로 공부는 하고 싶은데 이럴경우에는 시간대비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방대한 양의 중학 사회공부를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말이지요.

 

초등때부터 디딤돌 교재로 공부한 큰아이

중학교에 와서도 디딤돌로 쭈욱 공부를 하고 있지요.

중학생이 되어 만나게 된 투탑시리즈

영역별 핵심 Point가 살아있는 투탑 시리즈로 지도, 자료, 연표가 쉽게 이해되는 투탑 집중완성 사회로

중학교 사회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1.jpg

 

NEW 투탑 집중완성 중학사회1은 집중 진도편과 문제 유형편으로 구분이 되어 있어요.

새 교육과정을 완벽하게 적용한 최고의 학습서로 집중이수제에 최적화된 학년용 교재랍니다.


2.jpg

 

​예습은 집중 진도편으로, 시험 대비는 문제 유형편으로 완성!


3.jpg

초등때와 비교를 하지 않을수가 없는데요.

중학사회 1 차례를 보니 헉~ 하는 소리가 자동으로 나오게 된답니다.

대부분 1학기에 대단원이 3단원이 있던 초등시절과는 전혀 다르답니다.

올해 배우게 될 중학교 1학년 1년동안의 사회 차례랍니다.


4.jpg

 

교과서를 학교에다 두고 다니니 중학사회 교과서를 보지 못한것이 내심 아쉽더군요.

초등교재와 달리 중등교재의 글자크기도 참으로 다르답니다.

빽빽이 정리되어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초등때에는 엄마인 제가 옆에서 아이의 공부를 지켜볼수가 있었어요.

하지만  중학생이 된 큰아이는 스스로 교과진도에 맞게 예습과 복습으로 자기주도학습으로 해야될 시기가 찾아왔답니다.

​

무엇보다도 중요한 교과서를 필두로 읽어보면서 집에서는 투탑 집중완성으로 중학사회를 공부합니다.


5.jpg

 

일주일에 3시간의 중학사회시간.. 각 교과샘들이라 진도가 생각보다 빠르게 나가더군요.

1단원 내가 사는 세계에는 중단원이 3개로 나누어있어요.

교과 내용 학습을 위한 집중 진도에서는 교과서의 핵심내용이 정리가 되어있답니다.

또한 출제 포인트를 제시하여 학습의 방향을 알려주므로 빠르게 집중하며 공부를 할수가 있어요.

해당 단원에서 어떤 내용들이 시험문제로 출제되는지 미리 알아둔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를 할 수가 있겠지요.​


6.jpg

 

아이는 직접 펜으로 줄을 그어가면서 정리되어 있는 핵심내용들을 읽어가며 공부를 합니다.


7.jpg

 

1등 이해 비법, 1등 자료 비법, 1등 암기 비법, 1등 용어 비법등은 아이들이 헛갈려하는 부분을 좀 더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사회 개념을 엄선하여 정리되어 있어요.

​

내용 정리에 나오는 어려운 사회 단어와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준답니다.

한자 풀이도 제시되어 있어서 용어에 대한 이해 도움을 받으면서 공부를 할수가 있지요.


8.jpg

다른 과목에 비해 사회는 용어에 대한 어려움때문에 힘들어하는데요.  실전 문제를 풀기전에 학습한 내용을 완벽히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는 빈칸 채우기 문제를 통해서 정확하게 짚어나갈 수 있답니다.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것은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개념을 똑바로 알아야 하지요.

​

객관식 문제의 보기는 대부분 4~5개인데 비해 7개의 보기가 있는 문제도 볼수가 있네요.

학교 시험 문제와 가장 가까운 유형 및 난이도의 문제들을 엄선하였답니다.

중요문제도 표시되어 있고요.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 중에서 자주 틀리는 고난이도 문제들도 따로 선별하여 짚어주지요.


9.jpg

 

투탑 중학사회는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자료들도 학습할수 있어요.

교과 내용에서 학습에 필요한 지도, 사진, 도표, 삽화 등과 함께 쉽고 간결한 설명이 제시되어 있어서 꼼꼼하게 공부를 할수있답니다.


10.jpg


11.jpg

 

눈으로만 읽고 공부할수 없는 사회.

처음에는 한번 쭈욱 읽어보면서 중요한 부분들은 암기하면서 학습을 한답니다.

그래야 확실한 나의 것으로 만들수가 있지요.​


12.jpg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실전처럼 문제도 풀어보았어요.


14.jpg

 

완벽하게 교과 내용을 학습했나봐요.~~

처음에는 학습을 할 내용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집중해서 학습을 하니 아이도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가 있었답니다.

이 단원에서 중요한 포인트도 알려주거든요. 바로 출제포인트


15.jpg

 

사회라는 과목자체가 워낙 방대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유독 지리관련에서 힘들어했던 아이인데 힘들지 않게 중학 사회를 공부하고 있답니다.


16.jpg

 

각 단원별 학습이 끝나면 끝내주는 대단원 마무리 문제로 대단원 학습 내용을 점검해 볼수 있어요.

학교 시험에서 점점 비중이 늘고 있는 서술형 문제들도 풀어볼수가 있어요.


17.jpg


18.jpg

 

집중진도편으로 교과의 내용을 집중 학습했다면 이제는 문제유형편으로 자주 출제되는 다양한 유형별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학교시험에 대한 대비도 해야겠지요.

중학 1학년때에는 1학기에만 기말고사가 있는지라 평상시 단원평가를 어떻게 할지는 아직 모르고 있답니다.

하지만 문제유형편에서는 자주 출제되는 문제들을 유형별로 정리하여 대표 기출 문제와 예상 문제를 통해 실전 대비 능력을 강화할수 있도록 하지요.


19.jpg

 

단원의 학습 내용을 완벽히 이해했는지 점검하는 OX체크로 개념을 똑바로 알고 있는지 확인해본 뒤 유형별 문제를 풀어보게 되네요.

 

20.jpg


21.jpg

 

정답과 해설지를 보니 바로알기를 통해 해당 보기들에 대한 설명도 짚어주고 있어요.


22.jpg


분명히 초등때와 중등때의 학습방법은 차이가 있네요.

내용이 더 포괄적이 되다보니 정확하게 개념을 알고 암기는 필수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설프게 읽고 개념을 ​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개념을 짚어낼수 있게 말이죠.

중학사회 교과서를 기본으로 짧은 시간에도 효율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디딤돌 투탑 집중완성 중학사회1로 ​예습과 복습을 함께 할수가 있답니다.

그 날 배운 사회는 바로 복습하는 것이 제일 기억에 오래 남는답니다.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학습이 아니라 계획적인 학습으로 짧고 야무지게 끝낼 수 있는 NEW 투탑 집중완성 중학사회1이랍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