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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 수학 3-1 (2016년용) ㅣ 초등 최상위 수학 (2016년)
디딤돌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최상위수학 3-1로
수학적 사고력도 높여가고 있어요.
저희 둘째아이가 수학공부를
하고 있는 교재랍니다.
2월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2단원 평면도형 학습을 하면서 너무 빠른 예습 같아서 잠시 멈췄다가 다시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마다 학습 성향이
달라서 우리 아이에 맞게 학습량을 조절을 하게 되네요.
예전 같았으면 심화문제를
꼭 풀어야 하는 건지 고민을 했었어요.
기본 교과진도에 맞는
교재만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최상위수학을 아이에게 접해주면서 아이가 수학적 사고가 조금씩 높아진다는 것을 학습을
하면서 느꼈답니다.
수학을 단순히 문제 풀이가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끄집어 내야 하는 문제들도 많이 볼수가 있어요.
학교 교과진도에 맞게 기본
교재는 충실히 하면서 아이의 사고력도 함께 키워주면서 말이죠.
수학 좀 한다면 최상위
수학
베스트셀러 상위권 교재
바로 최상위 수학이지요.
3학년 수학 차례를
살펴보면 연산관련 차례와 확연히 구분되는 평면도형을 볼수 있어요.
가장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단원이 평면도형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문제해결을 하는 아이를 보니 대견스럽더군요.
예전 같았으면 어려운
문제들을 잘 풀려고 하지 않았는데 최상위수학을 접하면서 난이도 있는 문제들도 도전하면서 성취감도 느낀답니다.
오히려 평면도형을 학습할때
제가 더 어려워 했다는 여담ㅋㅋㅋ
3단원 나눗셈을 학습하고
있어요.
최상위수학은 필수 심화 유형을 학습하면서 통합교과 유형문제들도 학습을 하게
되지요.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수
문제들로 실생활 연계 문제, 교과 통합 문제들도 학습을 하게 된답니다.
학습을 하기전 각
단원에서는 해당 단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 준답니다.
그냥 넘어갈수도 있지만
나눗셈 기호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바로 이런 내용들이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쌓게 되는 디딤돌이 되기도 한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나눗셈 ÷기호를 사용하는 나라도 일본, 미국, 영국 정도이며 다른 많은
나라에서는 분수로 나타내거나 : 기호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교과 주제를 핵심 개념과
심화 개념, 상위 학습 개념, 배경지식으로 구획화하여 심화 학습에 필요한 개념을 학습하게 된답니다.
배경지식으로 등분제와
포함제라는 것도 알게 되네요.
최상위수학 연산으로
나눗셈도 하고 있어서 최상위수학의 나눗셈 부분을 더 효과적으로 빠르게 할수가 있어요.
나눗셈의 활용에서
심화학습 개념 설명이 잘 되어있는데 이런...통나무를 몇번 잘라야 하는 문제에서 어처구니 없이 틀려버렸네요.
잠시 잘한다고 방관한
사이
개념학습에 대한 내용을
깊게 보지 않고 눈으로 살짝 읽었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어요.
심화개념에 대한 학습을
제대로 했다면 기본문제에서도 잘 해결했을텐데 너무 쉽게 생각을 했네요.
심화 유형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학습을 하게 된답니다.
각 유형별에서는 심화유형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능력을 키워주게 된답니다.
문제를 읽고 생각해보면서
해결하기 위한 단계별 학습을 짚어주지요.
아이들이 답이 쉽게
해결되는 문제를 풀때에는 수학이 어렵다고 하지 않지만 생각을 해야하는 문제를 만났을때 수학은 어려운 공부라고 미리 겁부터 내게
되지요.
생각하고 생각하고 고민하다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그 성취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답니다.
쉽게 해결되는 문제들은
오랜 기억으로 남지 않지만 어렵게 해결한 것들에 대한 기억은 오래간답니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
꼭 수학만 그런건 아니지만요.
다양한 유형별 심화학습에
이어 교과통합유형 문제도 수록되어 있어요.
가야금을 배워보고 싶어하는
아이인데 교과통합문제로 가야금과 거문고에 대한 교과통합유형으로 창의력과 사고력을 신장 시킬 수 있게 하네요.
아이가 학습을 할때
자꾸자꾸 수학이 좋아진다고 하는 이유를 보니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정보들을 최상위수학의 심화유형 문제들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다보니 수학문제를
푼다는 생각보다 지식을 배워간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되서인거 같아요.
좋아하는 피자를 가지고 그
위에 올려 놓은 햄의 개수를 찾는것도 말이죠.
요즘 나눗셈 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나눗셈에 대한 활용을 생활 곳곳에서 표현하더군요.
집에 있는 초코파이를 누나
친구들에게 전해주러 심부름을 시켰더니 가는 중에 초코파이 개수를 보면서 몇명이 있느냐에 따라 먹을수 있는 초코파이 수를 생각하면서 갔다고
하네요.
평상시 같으면 그냥 심부름만 했을텐데 요즘 수학이 즐겁다는 말이 실제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표출이
되고 있네요.
최상위수학은 심화유형별
학습을 마치고 나면
단원에서 배운 심화 개념과
심화 유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정리를 하게 된답니다.
또한 교외 경시 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로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하게 되지요.
학교 교과진도에 맞게
기본교재도 충실히 하면서 심화유형 문제들도 함께 풀어보니 수학적 사고력이 향상된답니다.
미리 최상위수학은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하나하나 문제 해결을 했을때의 성취감을 느끼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게 되지요.
자기 주도 학습 진도표에
맞게 스스로 학습할 양을 꾸준히 하다보면 수학 실력을 물론 공부하는 습관도 길러주게 된답니다.
처음 최상위수학을
접했을때 가졌던 두려움은 사라지면서 이제는 자신감을 가지면서 수학을 접근하게 된답니다.
수학 좀 한다면 최상위
수학이 아니라 수학을 잘 할 수 있게 자신감을 키워주게 되지요.
"엄마 무슨
공부해요?"가 아니라 "최상위수학 풀께요"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