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능력, 이해와 표현증력, 창안과 문화능력, 그리고 4권은 정답과 해설로 구성되어 있는데 공부를 할 때 이 책을 중심으로 하되 다른 부분이 필요합니다. 교재가 언급하는 부분이 지면상 부족할 수밖에 없으므로 문법론 등 자신이 공부할 부분을 보충교재로 병행한다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기출문제도 함께 푸는데 재미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