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수학편 1 : 숫자 농장 ㅣ 팜 수학편 1
홍지연 지음, 지문 그림 / 길벗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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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코딩이 만났다?!

코딩도 잘 모르고 수학은 어렵기만한데... 코딩수학동화 팜과 함께라면 쉽고 재밌게 시작할 수 있다고 해요!!!


코딩과학동화 시리즈 <팜>에 이어 새로운 시즌인 <숫자 농장>으로 돌아왔답니다.

코딩과학동화 시리즈 <팜>에서는 지하, 하늘, 우주, 바다 농장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공간인 숫자 농장이라고 합니다.

코딩과학 팜에서 활약했던 쌍둥이 형제 주니와 거니가 펼치는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판타지!

팜 숫자 농장 지도를 함께 받았어요~


책장을 펼치니 이게 뭔가 싶습니다.

만화인듯 글밥책인듯 정체를 알 수 없어요 ㅎㅎㅎ

그림도 뭔가 웃기기도 하고 쭉 쓰여진 줄 글씨 외에 여기 저기 쓰인 글들 하나하나 빠지지 않고 읽게 되네요~

주니 거니와 함께 10의 저주에 걸린 농장으로 들어갑니다.

숫자동화인만큼 당연히 숫자와 연결된 스토리네요.

10의 저주? 저주 인형? 흥미로운 단어들이 눈에 띄어요~


무시무시한 좀비 곡식 가마를 주먹으로 뻥뻥 쳐서 날리는 '요리콩조리콩 헬멧,

으스스한 비밀이 담겨 있는 '생크림 놀이공원',

공간을 넘나드는 '선(sun)문(moon) 그네',

일상의 데이터를 내 손안에 가져오는 '쇼미더라이프',

박쥐로 변신하는 '주니 백작 망토'에다

새롭게 등장한 저주 해결사 '목마 전사'까지!

숫자 농장만의 특이한 환경과 주니의 새로운 발명품들!!!

​

숫자 1부터 시작해 숫자 9까지 각 숫자에 걸린 신비한 저주를 푸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메타버스, 거울 세계, 라이프로깅 등과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키워드로부터 상수와 변수, 무한 반복, 확률, 완전수, 논리 연산과 통계 등 수학 개념을 배울 수 있답니다.

​

엘리베이터에서 원하는 층의 숫자를 누르면 화면의 숫자가 바뀌는 것으로, 세탁기의 세탁 시간이 세탁량의 많고 적음에 따라 바뀌는 것으로

변하는 수 또는 그 수를 저장하는 공간을 의미하는 변수를 설명!

​

원의 둘레 = 지름 × 원주율 = 반지름 × 2 × 원주율 여기서 변하지 않는 숫자 2를 예로 들어 값이 항상 일정한 수를 의미하는 상수를 설명했어요.

머리에 쏙쏙 박히는 수학입니다~

​

이처럼 읽고, 쓰고, 생각할 수 있는 미션 워크북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춰 숫자와 수학 개념과 연결된 코딩 개념을 쏙쏙 받아들일 수 있게 하였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너무 재미있어 푹 빠지게 되고 미션 워크북을 만나면 아하~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되니 읽지 않을 수가 없어요.

​

초등컴퓨팅 교사협회가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읽기만 해도 웃음이 빵빵!

기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코딩수학동화 팜!

주니와 거니와 함께 새로운 모험을 떠나봐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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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문해력 자신감 4단계 ㅣ 초등 국어 문해력 자신감
김경애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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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실력을 높이기 위해 열심히 풀고 있는 교재입니다.


문해력 자신감 4단계는 하루 4쪽! 1주 5일 분량으로 총 4주간에 걸쳐 완성하도록 되어 있어요.

각 주차별로 다루는 주제는 교과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아이의 흥미를 자극한답니다.

표시된 일차 아래 해당 교과와 다루는 학년이 표기되어 있거든요 ㅎㅎㅎ

아이는 그 부분을 보며 교과서에 나올 내용이라며 주의 깊게 보게 된답니다.

지문에 나오는 알아야 할 어휘들을 모아놓은 어휘풀이란은 지나치지 않고 꼭 보게 합니다.

문해력의 기초는 결국 어휘가 아닐까 생각하거든요.

지문에 이어 더 알아야 할 배경지식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문해력 배경지식!

아이는 저에게 알려주기 위해 열심히 읽는답니다~


지문을 읽은 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하도록 하는 것은 꼭 필요한 학습인 것 같아요.

지문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고 다음으로 이어질 문제를 풀이하는데 정말 꼭 필요한 과정이거든요.


앞에서 학습한 어휘력 UP 테스트까지!!!

꼼꼼하게 챙긴 교재인 문해력 자신감입니다.


각 주의 5일차 학습은 창의+융합 학습입니다.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으며 이해하고 지식을 쌓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도 하고 새롭게 만들어내보는 창의력을 뽐내보기도 하는 학습입니다.

이 부분 학습을 보면 아이가 무엇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어요~

마지막 창의 문제는 콩으로 만든 발효 식품이 들어간 음식 중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골라 만드는 과정을 써 보는 시간이었어요.

좋아하는 음식은 두유라고 적었는데....

만드는 과정은 참으로 간단명료하게 써 버렸네요;;;;;

아이와 두유 만드는 과정을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정리해보기로 했어요~



각 주차의 학습이 끝나면 놀이로 다지는 기초 학습 능력!

학습인듯 학습아닌?!

놀이와 학습을 겸한 즐거운 시간이지요~


지학사 초등국어 문해력 자신감 4단계!

☞ 부담 없는 학습량 하루 4쪽!

☞ 교과 내용과 연계된 지문으로 교과 공부에 자신감 UP!

☞ 문해력 자신감 3-Step 학습법

교과 연계 지문의 글을 읽고 이해 → 글의 짜임 내용 구조화 및 배경지식 확장

→ 창의+융합 학습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키우기 → 자신감 UP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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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 친구야! 나는 너와 같아 ㅣ 한울림 지구별 그림책
콘스탄체 폰 키칭 지음, 최성욱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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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또 뒤로 거꾸로 읽는 그림책?!

뭘까요?

책의 앞면은 『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책의 뒷면은 『친구야! 나는 너와 같아』

나와 너의 같고 다른 점을 이야기하며 친구라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21명의 친구들이 들려주는 서로 같고, 다른 점을 말하는 이야기!

책을 뒤로 돌리면 뒤집어서 글을 읽어야 한답니다~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아이와 책을 펼쳐보니 중간중간 그림이 섞인 글로 쓰여 있어요.

아이는 그림과 글을 보며 흥미를 보이네요.

그림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아야 글이 연결됩니다.

글 속에 등장하는 그림의 사전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 그림들이 글과 함께 섞여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나는 너와 달라. 왜냐하면..."

 

나와 너를 주어로 다른 점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글 속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을 읽어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조이와 피트의 이야기로 시작되고 있어요.

조이와 피트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조이는 피자, 색소폰 연주와 책을 좋아하고 피트는 스파게티와 드럼 연주를 좋아한대요.

외동인 소피, 7남매 중의 넷째인 보청기를 끼고 수화로 얘기하는 밀라, 거리의 화가가 꿈인 누라, 어린이집에 다니는 왼손잡이 오스카, 축구를 좋아하는 그레타, 곡예하는 루디, 저글링을 잘하는 앨버, 난민 친구 바합까지~

서로 다르지만 그래서 더 깊이 있는 우정이 되는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나는 너와 같아. 왜냐하면..."

하반신마비로 휠체어를 타고 있지만 농구를 좋아하는 세르게이, 다문화 가정의 남매 릴리와 다비드, 다운증후군이 있는 잠수를 좋아하는 소냐, 분홍색을 좋아하는 에네스, 이슬람을 믿는 사촌 타릭, 세계를 여행하는 루카, 경찰을 꿈꾸는 톰 등등

다양한 친구들이 이야기하며 공통점이 무엇인지 알아가지요~


피부색이 같아도 달라도, 장애인, 비장애인도, 각기 다른 종교도, 난민 문제까지 아이들의 동화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느끼게 하는 동화입니다,

책을 읽으며 나는 과연 어떤지 생각하게 하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에게 너는 어때?라고 질문하며 생각하는 바를 들어볼 수 있었어요.

틀리다가 아닌 다르다...

모습도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 또한 다르지만 공통점도 있을 수 있는 우리는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지요.

그렇기에 편견도 차별도 갖지 않도록 서로 돕고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과 생각이 열린 사람으로 성장해야 하지요~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어떻게 읽을까도 잠시 고민하며 책을 읽으며 서로에게 질문도 하고 생각도 말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갖게 하는 독서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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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쓰기력이 답이다 P단계 - 공부가 쉬워지는 글쓰기의 힘 ㅣ 결국 쓰기력이 답이다
허들링 초등국어연구회 지음 / 허들링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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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하게 되면 교과 과목은 물론, 주제 글 쓰기, 독서록을 쓰게 하더군요.

교과를 살펴보니 국어는 물론 수학 또한 풀이 과정을 써야하는 서술형 시대가 되었더군요.

제가 공부했던 시절과는 너무 많이 달랐어요.

아이들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허들링북스에서 출간하였습니다.

결국 쓰기력이 답이다!

엄마와 같이 학습해 볼 아이는 올해 7살이 되는 둘째입니다~

결국 쓰기력이 답이다 : P단계 (예비 초등 1학년 추천)


20일이면 완성되는 글쓰기의 기적!

결국 쓰기력이 답이다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어요.

PART1은 글쓰기가 쉬워지면 공부가 쉬워집니다.

교재의 활용법이 소개되어 있고, 왜 '결국 쓰기력이 답이다'인지에 대한 이유가 쓰여 있답니다.

한글은 자음 19개 모음은 단모음과 이중모음을 합쳐서 21개로 이루어짐을 알려줍니다.

한글 조합의 원리를 알아보는 설명 단계였어요~

아이가 중점적으로 활동하는 부분은 PART2 학업능력을 좌우하는 쓰기력 내 것으로 만들기!

자음, 모음, 이중모음, 받침 있는 말 등 문장 구성에 필요한 표현을 익혀 문장력의 기초를 다집니다.

자음과 모음을 연결시키면 어떤 글자가 되는지 알 수 있어요.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니 그냥 넘어가면 안된답니다~

↓

간단한 빈칸 형식의 문제를 풀어보며 정확한 표현법을 숙지해요.

읽으면서 써 보면서 글자의 짜임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

주어진 표현법을 활용해 짧은 문장 글쓰기를 시작!

쓰기력의 기초를 다지고 쓰기에 대한 부담감은 낮춰요~

↓

목적에 맞는 글쓰기 직접 시도!

또래 친구의 글을 예시로 글쓰기의 감을 익히고따라서 그대로 써 봅니다.


PART3 부모님과 선생님이 함께 보는 쓰기력 지도법

주제별 글쓰기에 대한 부모님, 선생님의 질문식 지도로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가이드 라인이 제공되었어요.

문장력이 쑥~ 올라가겠지요~


글자의 원리를 파악한 후 자음과 모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를 익혔어요.

정확한 어휘로 한 줄 문장 쓰기를 하는데요

먼저 단어를 써 본 후에 간단하게 한 문장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또래 친구가 쓴 글을 살펴보고 따라 써보는 곳이 있어요.

주어진 문장을 읽고 빈칸에 희미하게 주어진 글씨를 따라 써 본 후에 스스로 써 보기를 했는데요

아직은 띄어쓰기가 잘 되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따라서 쓰는 아이가 기특하게 느껴지네요.

역시 직접 써 보는 것이 아이의 발달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하네요.

중간중간 팔이 아프다며 주무르면서도 열심히 써 보았답니다.

읽기만 해서는 금방 잊어버릴 수도 있는데 직접 써 본다면 더 오래도록 남겠지요~

하루 15분! 매일 4쪽! 20일 완성!

꾸준히 글 써보기를 해 본다면 글쓰기도 즐거운 일이 되겠지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 받아 직접 사용 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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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무 - 2022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최우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ㅣ I LOVE 그림책
임양희 지음, 나일성 그림,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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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교통수단과 통신 수단의 발달로 세계가 점점 가까워지는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는데요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정착하여 삶의 터전을 이루고 살아가면서 가슴 한편에 자리 잡은 그리움은 떼어낼 수 없을 것 같아요.

『나의 나무』라는 그림책은 한국 출신의 미국 이민자인 임양희 작가와 영국 런던을 거쳐 미국 캔자스시티에 정착한 일러스트레이터 나일성님의 아름답고 시적인 컬래버레이션 그림책이다.


우리는 교통수단과 통신 수단의 발달로 세계가 점점 가까워지는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는데요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정착하여 삶의 터전을 이루고 살아가면서 가슴 한편에 자리 잡은 그리움은 떼어낼 수 없을 것 같아요.

『나의 나무』라는 그림책은 한국 출신의 미국 이민자인 임양희 작가와 영국 런던을 거쳐 미국 캔자스시티에 정착한 일러스트레이터 나일성님의 아름답고 시적인 컬래버레이션 그림책이다.


그러나 어느 봄날 바, 세찬 폭풍우에 자두랑은 뿌리가 뽑힌 채 쓰러집니다.

"고목은 때가 되면 누울 자리를 보고 눕는다."

라는 한국의 할머니의 말씀을 떠올립니다.

쓰러진 자두랑은 한동안 소년과 동네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됩니다.

하지만 같이 놀던 한 아이가 다치게 되면서 자두랑은 치워져야 했어요.

결국 영원한 작별을 하게 되죠...


쓰러진 자두랑이 완전히 치워지고 소년은 상실감에 빠집니다.

항상 소년의 곁에 있어줄 것만 같았던 든든하고 커다란 나무...

혼자서 우두커니 서서 호젓하게 서 있던 자두랑을 떠올리며 슬프고 외로웠을 소년의 마음에 동화되어 봤어요...

소년의 아픈 마음에 아빠가 제안합니다.

자두랑이 있던 그 자리에 키가 작고 꼿꼿한 새 자두나무를 심기로요~

소년은 새 자두나무를 심고 열심히 가꾸기 시작하며 마음을 주게 되지요~


내가 만약 고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 정착하여 살아간다면?

생각만 해도 무척 외로울 것 같아요.

주변을 둘러보면 나와 다르게 생긴 사람들...

다른 식생활과 문화...

그 나라의 언어를 하지 못한다면 더 외롭겠지요...

『나의 나무』는 그런 낯선 땅에서 살아가며 강하고 아름답고 커다란 나무에 마음을 주는 어느 소년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리움을 달랠 상대로 커다란 나무를 친구 삼아 『나의 나무』로 삼았을 때의 기쁨과 안정감...

어느 날의 폭풍우로 쓰러진 나무와의 작별로 인한 상실감...

새로운 자두나무를 심고 다시 찾은 희망...

글을 읽으며 기쁨, 상실, 안타까움, 종국에는 안도의 마음을 느끼기까지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짧고 아름다운 글 속에서 깊은 여운이 남게 했고 여기에 감성을 풍부하게 느끼게 하는 그림은 마음을 꽉 채워주고 빠져들게 만듭니다.

고향을 떠나 먼 곳에서 뿌리내린 이들을 위로하는 책이기도 하지만 현재의 나의 감정을 돌아보며 생각해 보게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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