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심리를 읽고 빈자는 심리에 휘둘린다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심리학 책이 놓여있다저자는 국내 최고의 기업가들과 자수성가한 부자들을 만나면서 성공의 비결을 묻고, 부자들이 판단을 내리고 행동하기 위해 무엇에 집중하는지를 파고들어 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차이점을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여 각자의 투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다른지 그 차이점에 대해 책에서 나열하고 있습니다. 투자를 위해 환율이나 금리를 공부하기 전에 인간의 다양한 행동심리를 연구해야 부자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 각 장 첫 페이지에는 부자들이 보는 심리학 책추천이 나와있습니다. 처음보는 책의 제목들도 많아서,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사람들은 금전으로 인해 심리적인 여유가 없으면제대로된 판단도 내리지 못할 확률이 커진다고 합니다. 금전적인부분 때문에 뇌의 일부가 계속 활성화되어있기 때문에온전히 다른일에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자일수록 마음의 여유가 많고,자신이 하는일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요즘같은 자본주의 시대에는 경제적자유를 이루고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사람의 마음이라고 합니다.그래서 오히려 최근 경제적자유가 많이 회자되고 있는것이 사람들이 돈에 대해 관심을 갖게하는것에 좋은것 같습니다.주식을 사야할때는 비관론이 극도에 달했을때라고 합니다.부자들은 대세에 순응하지 않고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길을 갑니다. 보통은 투자든 뭐든 주변사람들과 다르게 혼자 결정을 내리면 쉽게 확신을 갖지 못합니다.확신을 갖고 결정을 내렸어도 주변사람들의 의견이 나와 다르면 괜시리 불안해집니다. 항상 3~4마리로 무리지어 다니는 레밍처럼 주변사람들에 동조해외로운 사자처럼 독립적인 판단으로 투자하고 성공해야합니다.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점을 통해어떤 심리가 작용하고 있는지 쉽게 이해할수 있었습니다.빈자보다는 부자의 심리를 따라서경제적자유를 이루어야겠습니다.#부자의서재에는반드시심리학책이놓여있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