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젊은 주식 부자들
한정수 지음 / 토네이도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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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 35세, 평균 자산 30억
주식으로 부를 일군 100명
한국의 젊은 주식 부자들


저자는 증궈부 기자가 되어 주식 전문가들을 취재하고 <부꾸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100여명의 주식부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과 행동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에게 배운 사고방식과 투자방법, 시간과 멘탈 관리법 등 투자 노하우를 이 책에 풀었습니다.



투자는 누구나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젊음의 시간을 대가로 돈을 벌어 들이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종자돈으로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해서 돈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시간에 투자하든, 돈에 투자하든 각자의 선택이지만 누구나 투자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재테크는 돈을 일하도록 하여 돈을 벌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여기에 나온 젊은 부자들은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라는 저자의 직업에 맞게 다양한 사람들과 인터뷰하며 투자 에피소드를 실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80대의 탤런트 전원주님도 있었습니다.
아주 신중하고도 안전한 투자를 지향하면서 오랫동안 투자해왔기 때문에 그의 투자마인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안정석을 위해 개별 기업 투자를 하지 않는 투자자들도 있었습니다.
ETF나 펀드 상품으로 시작하고, 고금리 적금으로 손해없이 4% 이상의 수익률을 보고 안정적으로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투자할 한 종목을 고르기 위해 3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먼저 뉴스를 꾸준히 봐야합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키워드를 보며 관련된 기업을 찾아보고,
해당 종목이 속한 업종과 관련 한 뉴스를 꼼꼼히 살펴보고, 사업보고서와 재무제표 등을 보면서 오랜기간 검증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젊은 주식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추천한 책입니다. 
<주식 말고 기업을 사라>, <월가의 영웅>,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현명한 투자자>,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워렌버핏의 동업자 찰스는 투자와 관련한 추천도서로 <설득의 심리학>을 추천했습니다. 주식투자를 위해서는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투자는 피할 수 없는 것이고 투자를 하다 손해를 보는 일은 비일비재하니 흔들릴 필요가 없다'


주식부자들도 일부 종목들은 마이너스로 그런 종목들을 지하실 골동품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투자를 통해 누구나 수익과 손해를 볼수 있지만,
목표를 높게 잡고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잃어버린돈도 언제든 다시 찾을 수 있다고 믿으며 투자를 지속해야 합니다.


요즘 주식시장이 마냥 좋지만은 않지만
인내하고 마음을 다스리며, 더 공부하는 기회로 삼아 투자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한국의젊은주식부자들 #재테크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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