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 세 아이를 모두 하버드에 보낸 엄마 심활경의 자녀양육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아이 한명도 하버드에 보내기 힘든데 한명도, 두명도 아닌 아이 셋 모두를 하버드에 보낸 엄마의 아이를 양육하는 방법은 특별합니다. 유아기때문에 아이를 잘 관찰하여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펼칠수 있게 할뿐만 아니라 인성이 바르고 잘 자라게 합니다. 누구나 아이를 키울때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육아는 쉽지 않습니다. 저자도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아이들을 키웠습니다. 목회자 집안으로 넉넉치 않은 사정과 낯선 나라에서 이민자로 생활하는것도 쉽지 않았을텐데, 여의치않은 상황속에서도 부모로서 권위와 원칙을 지켰습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아이들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실력이 하버드에 갈수 있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세아이 모두 하버드에 갈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유아시기, 초등학생 시기, 중고등 시기별 각기 다른 양육법으로 아이를 키워야하며, 시기별 양육시 중요한 것들과 저자의 부모로써 원칙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첫째와 막내의 나이차이가 10살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시대가 많이 변했고 아이들을 키우는 방법도 많이 변했습니다. 이에 맞춰 새로운 양육방법을 배우고 기술의 발전을 배우면서도 TV와 인터넷, 휴대폰 사용을 엄격히 조절했습니다. 아이들을 그렇게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부터 모범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약속을 지키기위해 가족모두 노력하였습니다. 아이들과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엄마 심활경님의 역할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이 책을 읽는 내내 느낄수 있었습니다. 부모로써 원칙을 잘세우고 그 원칙을 잘 지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좋은 학교에 가는것만을 원하기 보다는 자녀교육에 관심있고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특히 아이가 어릴때일수록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나는이렇게세딸을하버드에보냈다 #자녀교육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