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제임스의 운명, 믿음, 자유에 대한 강의삶은 살만한 가치가 있는걸까윌리엄 제임스는 1800년대 미국사람으로 미국심리학의 아버지로 불립니다 실용주의 철학을 확립한 철학자로 유명하며,다양한 책을 통해 삶에 대한 통찰과 사고를 보여주었습니다 1890년대에 하버드대학, 예일대와 브라운대학 철학클럽에서 강연하고 저널에 실린 내용 3가지를 이 책 한권에 담았습니다 1800년대의 미국 사람으로서 종교를 당연한 기본전제로 깔고 있지만종교에 국한되지 않고 우주적 관점에서 삶을 바라보았습니다.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철학적인 내용으로 처음에는 읽기 힘들었으나비슷한 주제의 강의가 3편으로 나뉘어져있고 150페이지라는 짧은 길이로 되어있어서책을 읽을수록 쉽게 받아들일수 있었습니다.이 책을 통해 삶에 대한 자유와 우주라는 큰 시야에서 삶을 바라볼수 있었습니다. 이 세계와 우주는 결정론으로 모든것이 정해져있지 않습니다.그렇기때문에 우리의 자유의지로 우리는 원하는 것을 좇고 결정할수 있습니다. 정해지지 않은 결과를 우연으로 치부할수 있지만자유의지에 반해 우연이라는 단어는 스스로 통제할수 없음을 뜻합니다.이 세계가 안전하다는 것만이 정해진 것이며그 안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경로를 개척해가며 결과를 만들수 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삶의 가치는 우리의 믿음에서 비롯되며이에 따라 삶이 지옥이 될수도 천국이 될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고난과 고통이 밀려와도, 인간인 우리가 당장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생겨도우주의 관점에서 보면 이끄는 바가 있습니다.그러니 고난에 꿋꿋하게 맞서 나가면서더 황홀한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수 있습니다 #삶은살만한가치가있는걸까 #책리뷰 #실용주의철학 #철학 #심리 #윌리엄제임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