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유럽 캠핑 30일 저자는 이탈리아 돌로미티의 사진을 보고 반해 여행가고 싶어서 결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보통 일주일 연달아 휴가내기는 어렵지만 신혼여행은 1~2주동안 갈수 있으니 신혼여행때 유럽이나 미국여행을 계획합니다. 저자는 더 통크게 신혼여행으로 한달간의 유럽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신혼여행이지만 해외여행경비를 줄이기위해서 비행기 이코노미석에 타고, 유럽은 물가가 비싼데 체코가 그나마 저렴한 편이라서 첫 도착지를 체코로 정하고 인앤아웃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행경비를 더 줄이기위해서 숙소를 예약하는 대신 집을 가지고다니는 캠핑으로 결정했습니다. 캠핑의 또다른 좋은점은 매일아침 한식으로 배를 채울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행지에서는 한식을 먹거나 직접 해먹기 어려운데 캠핑장에서는 냄새걱정없이 요리할수 있습니다. 주요관광지를 목적으로 여행을 다닌것이 아니기 때문에 관광객은 1명도 없는 현지인들이 여름휴가로 찾는 곳에 첫날 도착했습니다. 단기여행에서는 누릴수 없는 현지문화체험을 하며 그들의 문화를 자연스레 접할수 있었습니다. 체코에서 첫날 묵은 캠핑장은 1박에 2만원정도이고 생맥주 한잔은 1500원, 돼지목살 스테이크가 6000원으로 근처 유럽에 비해 매우 저렴합니다. 저자는 한달캠핑을 통해 체코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를 돌며 유럽의 문화를 경험하고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알프스 산맥에 올라 빙하와 만년설을 보기도 하고 거대한 산과 호수로 둘러쌓인 곳에서 계획했던 것보다 몇일 더 머무르며 위대한 자연환경속을 만끽하기도 했습니다. 호텔과 관광지 방문을 계획한 여행이라면 일정을 마음대로 바꾸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행다니며 찍은 풍경과 음식 등 다양한 사진이 있어서, 여행간듯 간접경험을 할수있지만 저곳에 직접 가서 보고싶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습니다. 작년에 결혼해서 아직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는데 저자처럼 신혼여행으로 한달동안 유럽에 캠핑가도 좋을것 같습니다. #유럽캠핑30일 #유럽여행 #신혼여행 #해외여행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